-
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09)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
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3.68)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
두산 후회하고 있으면 다시 불러줘! 갑자기 계약 파기됐던 그 선수, 다시 KBO 관심 받나 (3.36)
▲ 두산과 계약했으나 신체 검사 과정에서 계약이 파기된 토마스 해치는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하며 전화위복을 이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두산과 함께한 외국인 좌완 잭 로그(29)는 한 시즌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충실히 돌며 좋은 활약을 했다. 시즌 30경기에서 176이닝을 던지며 10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했다. 리그 에
2025-11-15
-
“FA 다 잡아주세요” 두산 새 감독이 부탁했다… ‘115억’ 김재환은 이제 얼마 줘야 하나 (2.68)
▲ 올 시즌 뒤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형 감독은 취임 기자 회견에서 향후 외부 전력 보강 가능성에 대해 “우선 내부 FA가 중요한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내부 FA 선수들과 다 계약했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힘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
2025-11-02
-
'SON바라기' 클롭 감독도 손흥민 효과에 반했나?..."MLS 제 자리 찾아가고 있어, 5년 후 발전 확신" (2.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위르겐 클롭 감독이 향후 5년 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클롭 감독은 세계 최고의 명장 중 한 명으로 꼽힌다. 2001년 FSV 마인츠 05에서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당시 34세였던 클롭 감독은 시즌 중반에 부임해 첫 7경기에서 6승을 달성하며 마인츠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클롭 감독이 팀을 지휘한 뒤, 급성장을 해냈고 결국
2025-09-28
-
“한국 투수들 일제히 해고” 日 언론도 충격 받았다… 씁쓸한 현주소, 류현진 다음은 없나 (0.85)
▲ 심준석은 피츠버그 계약 당시 받았던 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경력의 위기에 빠져 있다 ⓒ피츠버그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애미는 지난 5일(한국시간) 구단 산하 루키 팀에 소속되어 있던 우완 심준석(21)을 공식 방출했다. 한국 고교야구 최고 레벨 선수로 각광을 받은 심준석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며
2025-08-08
-
[오피셜] '민재야, 나 잘렸다' 33년 만의 새 역사 썼던 '명장' 스팔레티 감독, 이탈리아 대표팀서 전격 경질 (0.51)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나폴리 시절의 모습은 사라졌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9일(한국시간) “오는 10일에 열리는 몰도바전은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지휘하는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라며 스팔레티 감독의 경질을 전격으로 발표했다. 이탈리아 국적의 스팔레티 감독은 자국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지도자다. 선수 시절엔 비교적
2025-06-09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더니… 美日 차세대 에이스 시련, 진짜 괴물 논쟁은 이미 끝났나 (0.49)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잭슨 조브는 시즌 초반 불안한 투구 내용에 부상까지 겹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 광풍이 불었다. 시속 160㎞ 이상의 패스트볼과 역대급 결정구라는 포크볼을 앞세운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끝에 결국 LA 다저스
2025-06-08
-
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현지 데뷔 1년만 (0.37)
▲ 넥스지 일본 라이브 투어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05-15
-
'무관 15년' 케인 성불했습니다…"누구보다 잘 즐길 것" 샴페인 터뜨리며 위 아더 챔피언 노래 작렬! (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마침내 무관 딱지를 뗐다. 이제는 우승의 맛을 아는 제왕으로 군림한다. 5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이 프라이부르크와 2-2로 비겼다. 시즌 종료를 2경기 남겨두고 선두 바이에른 뮌헨에 8점 뒤지게 된
2025-05-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