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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39)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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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4.0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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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 잡아주세요” 두산 새 감독이 부탁했다… ‘115억’ 김재환은 이제 얼마 줘야 하나 (2.71)
▲ 올 시즌 뒤 두 번째 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이 끝난 뒤 두산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한 김원형 감독은 취임 기자 회견에서 향후 외부 전력 보강 가능성에 대해 “우선 내부 FA가 중요한 것 같다. 욕심 같아서는 내부 FA 선수들과 다 계약했으면 좋겠다. 구단에서 힘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말했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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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현지 데뷔 1년만 (0.41)
▲ 넥스지 일본 라이브 투어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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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 15년' 케인 성불했습니다…"누구보다 잘 즐길 것" 샴페인 터뜨리며 위 아더 챔피언 노래 작렬! (0.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마침내 무관 딱지를 뗐다. 이제는 우승의 맛을 아는 제왕으로 군림한다. 5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이 프라이부르크와 2-2로 비겼다. 시즌 종료를 2경기 남겨두고 선두 바이에른 뮌헨에 8점 뒤지게 된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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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이 남긴 팀, 슬롯이 이끈 승리! 리버풀 선수단의 노력으로 완성된 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신화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리버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역전승했다. 3연승 행진으로 승점 82를 쌓은 리버풀은 정규리그 종료 4경기를 남기고 2위 아스널(승점 67)과 승점 차를 15로 벌리며 남은 경기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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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결정" 케인의 폭발, 15년 무관 끝나는 날 → 관중석에서 본다…"누구보다 더 많이 우승 즐길 것" (0.16)
▲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다. 바로 케인의 징계 소식이었다. 영국 매체 'BBC'는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 경기서 승리하면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케인이 경고 누적으로 징계를 받아 결장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무관의 제왕'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이제 트로피를 든다. 바이에른 뮌헨은 내달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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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허리'도 부탁해…이재성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 선정→올 시즌 2번째 쾌거! (0.06)
▲ ⓒ독일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징 커브'를 걱정해야 할 33살 나이에 오히려 두 번째 전성기를 열어젖히고 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 마인츠 05)이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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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번째 공격포인트' 이재성, 마인츠 레전드 길 걷나…"괴롭힐 줄 아는 MF" (0.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재성(33, 마인츠05)의 전성기는 끝나지 않았다. 30대 중반을 향하는 나이에 오히려 '개안'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달 짧은 벤치행 악재를 극복하고 물오른 공격포인트 생산성을 뽐내면서 소속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유지에 크게 일조 중이다. 어느덧 마인츠에서만 122경기를 뛰었다. 이 기간 한 시즌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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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 단 한 걸음" 정말 강력-간결-간절한 손흥민의 동기부여 메시지, 리버풀전 '살신성인' 보인다 (0.03)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리버풀을 넘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에 우승을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리버풀을 넘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진출에 우승을 해내겠다는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리버풀을 넘고 카라바오컵 결승에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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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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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