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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계약' 박진만 감독에 'FA' 선물 안길까…"목표는 우승, 필요한 건 불펜 보강"이라 했는데 (3.97)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물이 있을까. 2026시즌 '박진만 2기'가 출항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을 마친 뒤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마쳤다. 박 감독 특유의 소통 리더십은 물론 최정상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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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후회하고 있으면 다시 불러줘! 갑자기 계약 파기됐던 그 선수, 다시 KBO 관심 받나 (3.63)
▲ 두산과 계약했으나 신체 검사 과정에서 계약이 파기된 토마스 해치는 올해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하며 전화위복을 이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두산과 함께한 외국인 좌완 잭 로그(29)는 한 시즌 동안 선발 로테이션을 충실히 돌며 좋은 활약을 했다. 시즌 30경기에서 176이닝을 던지며 10승8패1홀드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했다. 리그 에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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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더니… 美日 차세대 에이스 시련, 진짜 괴물 논쟁은 이미 끝났나 (0.52)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잭슨 조브는 시즌 초반 불안한 투구 내용에 부상까지 겹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 광풍이 불었다. 시속 160㎞ 이상의 패스트볼과 역대급 결정구라는 포크볼을 앞세운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끝에 결국 LA 다저스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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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현지 데뷔 1년만 (0.42)
▲ 넥스지 일본 라이브 투어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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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이 남긴 팀, 슬롯이 이끈 승리! 리버풀 선수단의 노력으로 완성된 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신화 (0.1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리버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역전승했다. 3연승 행진으로 승점 82를 쌓은 리버풀은 정규리그 종료 4경기를 남기고 2위 아스널(승점 67)과 승점 차를 15로 벌리며 남은 경기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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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인종차별 당하고 박제' 41골 17도움 특급 공격수,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 가동...UCL 진출 눈앞 (0.14)
▲ ⓒ오펜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중요한 득점포를 가동했다. 라이프치히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3-2로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이날 승리로 13승 9무 7패(승점 48)가 되며 4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이후에 경기를 펼친 마인츠05가 호펜하임에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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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A매치 10골' 주목→2년 만에 '올해의 선수' 탈환…양민혁은 영플레이어상 수상 "토트넘 잔치" (0.12)
▲ 손흥민(사진)이 김민재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 KF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한국축구 MVP'는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었다. A매치에서만 10골을 터뜨리는 활약상을 인정받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2년 만에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상을 탈환했다. '토트넘 잔치'였다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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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가 그립다!' 무려 124년 만의 위대한 역사 '대위기'→고작 1년 만에 '공든 탑' 무너진다 (0.1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24년 만의 역사를 세웠지만, 다시 추락할 위기다. 홀슈타인 킬은 17일(한국시간) 독일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FC하이덴하임에 1-3으로 졌다. 킬은 전반 33분 하이덴하임에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분에는 다시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던 중 후반 42분 필 해러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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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분석]오만 밀집 수비, 손흥민-이재성-황희찬 미친 돌파+자리 바꾸기로 부셔 버린다…이강인 후반 대기 (0.09)
▲ 1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오만과 B조 7차전을 앞두고 손흥민이 팀 훈련 도중 주민규와 밝게 웃고 있다. ⓒ 연합뉴스 ▲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고민을 거듭하며 어쨌든 내놓은 최상의 조합이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일 고양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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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승훈, 월드컵 5차 대회 매스스타트 금메달…살아 있는 전설 증명 (0.07)
▲ 스피드 스케이팅의 살아 있는 전설 이승훈이 월드컵 5차 대회 매스 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 스피드 스케이팅의 살아 있는 전설 이승훈이 월드컵 5차 대회 매스 스타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빙속의 살아 있는 전설 이승훈(37, 알펜시아)이 선수로 치면 환갑의 나이에 월드컵 시리즈에서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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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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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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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