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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13.6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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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구심? 원태인은 지워버린다 "토종 최다 이닝+최다승 자부심 느껴…대표팀서도 증명하겠다" (3.95)
▲ 원태인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약속한 것은 지키는 선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완 선발투수다. 데뷔 시즌부터 매년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며 수많은 이닝을 책임졌다. 비시즌엔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국제대회도 다녔다. 누적된 이닝이 상당해 늘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원태인은 씩씩하다. 올해도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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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상 받자마자 골! 백승호 시즌 1호골 터졌다! 최고 평점+인터내셔널 클래스 극찬까지 (1.08)
▲ 백승호는 버밍엄의 중원을 책임지는 미드필더로 확고한 입지를 굳혀나갔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버밍엄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선택을 내렸다. 버밍엄이 챔피언십으로 올라가서도 계속 동행하려는 의도였다.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개막 3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리며 크게 포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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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0.99)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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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서 무실점+최고 구속 150km…고우석, MLB 콜업 임박했나 (0.55)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메이저리그까지 멀지 않았다. 고우석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현재 고우석은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에 있다. 트리플A는 마이너리그 최상단에 위치한 곳이다. 이곳을 통과하면 다음 단계는 메이저리그다. 몸 상태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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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악의 팀' 확정 눈앞...'29패' 역사상 한 시즌 최다패 타이 기록 완성 (0.3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 될 위기다. 사우스햄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에버튼에 0-2로 졌다. 에버튼의 일리만 은디아예가 전반 6분과 추가시간, 각각 1골씩을 터트리며 사우스햄튼에 패배를 안겼다. 이로써 사우스햄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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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남을 걸 그랬나…'ERA 5.06' 메이저 쉽지 않네→또 마이너 강등 (0.11)
▲ 뷰캐넌은 텍사스 레인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뒤로 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데이비드 뷰캐넌의 행보가 가시밭길이다. 24일(한국시간) 댈러스 지역 매체 댈러스 모닝뉴스 에반 그랜트 기자는 "텍사스가 지난 24시간 동안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않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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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임즈, 페디 이어 또 대박 터지나… 양키스까지 하트 관심, “5개 팀 관심 표명” (0.02)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뉴욕 양키스를 비롯, 총 5개 구단 이상이 하트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키움이 국내 선수의 메이저리그 사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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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 이후 12년 만’ 다승왕 원태인, 삼성 투수 골든글러브 노린다…그런데 경쟁자가 만만치 않다 (0.01)
▲ 원태인 ⓒ곽혜미 기자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24)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할 수 있을까. KBO는 오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을 연다. 골든글러브 주인공을 가리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KBO리그 담당한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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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왜 14홈런 유격수와 KS 선발투수를 '美 유학' 보낼까…미래의 투타 핵심에 아낌없는 투자 (0.01)
▲ 삼성 유격수 이재현이 10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KIA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5회말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어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삼성이 홈런 14개를 친 주전 유격수와 한국시리즈에 선발투수로 나선 우완투수를 미국으로 보내는 이유는 무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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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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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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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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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