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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봐주지 말고 부숴버려” 로버츠 기행 역풍 맞나… 상대 전투력만 급상승, ‘공공의 적’ 됐다 (0.69)
▲ 올 시즌 벌써 5번이나 투수로 등판해 메이저리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키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현역 로스터는 26명이다. 이것도 몇 년 전 1명이 늘어났다. KBO리그는 28명이다. 메이저리그가 KBO리그에 비해 훨씬 더 빡빡한 일정인데, 오히려 엔트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원은 더 적다. 자연히 선수들의 체력적인 부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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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공식 확인! 손흥민, EPL 최종전 브라이튼전 결장 충격 발표…발 부상 여파로 유로파 우승 뒤에도 회복 못 해 (0.3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마지막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토트넘을 이끄는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이튼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 몇몇 선수들이 결장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은 발 부상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역시 발가락 부상으로 오랫동안 고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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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은 메달 목에 걸고 손흥민은 빈손! UEFA의 황당한 유로파리그 결승 시상식 "메달이 부족했다" (0.3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메달과 함께 기쁨의 순간을 누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이겼다. 우승 직후 손흥민은 어깨에 태극기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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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우승해서 이렇게 기쁜 적은 처음"…매디슨의 고백, 손흥민이 얼마나 좋은 동료였는지 보여줬다 (0.36)
▲ ⓒ제임스 매디슨 SN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임스 매디슨(토트넘)은 진심으로 손흥민의 우승을 축하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0으로 이겼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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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안해" UEFA의 공식 입장 "시상식에서 메달이 부족했다…실수에 진심으로 사과한다" (0.3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시상식에서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이러한 실수에 UEFA가 사과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이겼다. 우승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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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겸손 속 빛난 리더십! "최고의 주장은 아니지만" 유로파 우승으로 토트넘 역사 새긴 '캡틴'의 행복한 외침 (0.3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리더십이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이어졌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0으로 이겼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후반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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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SON, 그래도 GOAT야'…유로파리그 베스트11, 손흥민 없다 → 토트넘 무려 4명 선정 (0.3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로파리그 챔피언'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베스트 11에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다. 부상으로 막바지 결장이 잦았던 손흥민(33)은 아쉽지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2024-25시즌 유로파리그의 베스트 팀을 발표했다. 조별리그부터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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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공식 입장 밝혔다…손흥민, 애스턴 빌라전 선발 출전 가능 "벤치에서 나와도 최소 절반은 뛴다" (0.3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어느 정도 뛸 수 있을까. 토트넘은 17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가 최근 복귀한 손흥민이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 선발로 나설지는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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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결장' 손흥민 '오피셜' 공식 입장 밝혔다…유로파리그 결승 복귀 가능 "조만간 피치에서 만나요" (0.3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복귀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손흥민은 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토트넘의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 포스터를 공유하면서 "좋은 아침입니다. 조만간 피치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동안 발 부상으로 회복 훈련에 전념해온 손흥민이 직접 자신의 그라운드 복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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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로파 우승의 영웅인데 메달 놓친 황당 해프닝! 늦게 줄 선 대가, 시상식 후 뒤늦게 메달 쥐다 (0.3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전반 막판 터진 브레넌 존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1-0으로 이겼다. 주장 완장을 찬 손흥민은 후반 22분 교체 투입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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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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