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대한민국 1호 金메달 주인공 탄생!' 근대 5종 성승민, 전체 1위로 포효...여자 개인전 첫 금메달 역사 작성 (16.21)
2026-09-20
-
'3승 ERA 3.94' 분명 나쁘지 않았는데…KBO 전격 복귀하나? 前 LG 좌완 충격의 DFA (13.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에서 뛰었던 디트릭 엔스가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돼 방출 절차를 밟게 됐다. 볼티모어 구단은 27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에서 닉 라켓을 콜업하면서, 디트릭 엔스를 DFA(양도지명) 조치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9라운드 전체 6
2026-05-27
-
日 주니치 입단→잠적→토론토 계약…161km 쿠바특급 490억 투자 대실패? 2번째 방출대기 (12.7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이 끝난 뒤 잠적, 망명 절차를 밟은 뒤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던 야리엘 로드리게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DFA(양도지명) 조치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야리엘 로드리게스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 DFA를 공식 발표했다. 사연이 없는
2026-06-09
-
[오피셜] '한국 쓰레기 나라" KBO 최악 외국인, ML 깜짝 콜업…고우석 제치고 22억 계약 따냈다 (11.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을 떠나며 비하 발언을 남겨 빈축을 샀던 버치 스미스가 36세 나이에 메이저리그로 콜업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구단은 스미스를 트리플A 톨레도에서 콜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불펜 보강 차원에서 그의 계약을 선택했고, 좌완 엔마누엘 데 헤수스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는 방식으로 자리를 만들었다. 36세 베테랑인 스미스는 메이
2026-04-23
-
'KBO 최악 외국인' 이렇게 잘 나간다니…마이너에서 아직도 무실점, ML 복귀까지 보인다 (11.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를 떠나면서 한국을 비하했던 투수 버치 스미스가 미국 마이너리그에선 승승장구하고 있다. 30대 후반 늦은 나이에 메이저리그 복귀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최근 분위기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팀 톨레도 머드 헨스 소속인 스미스는 8일(한국시간) 세인트폴 세인트(미네소타 산하 트리플A)과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2026-04-08
-
'두 팔 번쩍!' 손가락으로 '숫자 1'표시→피니시 통과한 성승민 "1등이다!"란 생각으로...'최초' 타이틀도 얻었다 (10.55)
2026-09-20
-
한화 개막전 선발→36세에 ML 복귀 성공…이렇게 잘 던진다니, 97마일 강속구로 1.1이닝 1K 무실점, (10.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 중 한 명으로 남아 있는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 복귀전에서 호투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1이닝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미스는 23일 트리플A 톨레도에서 디트로이트로 콜업됐다.
2026-04-24
-
김택연 뼈아픈 부상 이탈→두산, 새 마무리 정했다…단 내일부터 출격한다 왜? (9.9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새 클로저를 확정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임시 마무리투수 및 필승조 운용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두산의 뒷문은 김택연이 지켰다. 2024년 데뷔 후 곧바로 19세이브(3승2패 4홀드 평균자책점 2.08)를 쌓았다. 지난해
2026-04-28
-
‘수상한 감염병’에 응급실행 前 LG 투수… 미스터리 끝내고 돌아온다, 52억 향한 재시동 건다 (9.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7일(한국시간) 팀 좌완 디트릭 엔스(35)가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선수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가는 것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 내용이 우려를 모았다. 당시 피츠버그 원정 시리즈를 소화 중이었던 엔스는 4일 피츠버그전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3개를 내주는 부진 끝에 1실점했다
2026-04-21
-
"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9.3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