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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21.75)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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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이영 4위 선수가 대만으로 가다니… KBO 구단 관심 폭발? 어쩌다 이리 망가졌나 (1.15)
▲ 시련 끝에 대만프로야구로 진출한 왕년의 유망주 디넬손 라멧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의 우완 디넬손 라멧(33)은 어린 시절부터 기대가 컸던 선발 유망주였다. 마이너리그 단계를 거쳐 2017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데뷔 시즌 21경기에서 114⅓이닝을 던지며 7승8패 평균자책점 4.57의 준수한 성적을 거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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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구에 중독됐다고? 왜 이래, 마음먹으면 150㎞이야… 리그 최강 셋업맨, 언젠가는 선발로? (0.84)
▲ 올 시즌 리그 셋업맨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이로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8일 현재 시즌 45경기 이상, 45이닝 이상 던진 불펜 투수 중 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인 선수는 딱 두 명이다. SSG 불펜 듀오가 그 주인공이다. 마무리 조병현(23)이 49경기에서 49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27을 기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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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진짜 대단한 투수였구나… 이 선수 퇴출 위기, '亞 TOP 5' 최소 3년 더 유지한다 (0.22)
▲ 메이저리그에서 통산 78승에 3점대 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뒤 한국으로 돌아온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모 히데오와 박찬호 이후 아시아 투수들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일본, 한국, 대만의 투수들이 굵은 업적을 남긴 경우도 적지 않고, 지금도 많은 선수들이 리그의 큰 관심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수 역
202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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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6)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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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우승 열망 진심으로 간절한데…포스테코글루는 부담스럽고 절망적인 소식을 들고 왔다 (0.01)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복귀 가능하다는 소식을 알렸다. ⓒ연합뉴스/AFP ▲ 대회에 상관없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이 간절한 손흥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두 주전 중앙 수비수가 새해에나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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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 발표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1 2024’ 파이널 라운드 일정을 8일 발표했다. 파이널 라운드는 34라운드부터 최종 38라운드까지 각 팀 별로 5경기씩 치른다. 파이널A에 진출한 6개 팀은 우승과 AFC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한 경쟁을, 파이널B에 속한 6개 팀은 강등을 피하기 위한 경쟁을 벌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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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진출 확률 75.8% 잡은 삼성, 다승왕 PO 2차전 출격…LG 손주영 대신 엔스 내세운다 (0.00)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을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가 2차전 선발 투수로 원태인을 내세운다. 기선을 제압당한 LG 트윈스는 디트릭 엔스가 출격한다. 삼성과 LG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오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13일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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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 추모음악제', 27일 무료 콘서트로 개최…윤항기·데블스 등 그룹 사운드 선후배 집결 (0.00)
▲ 오는 27일 열리는 최헌 추모음악제 포스터. K-Pop 뮤지션 명예의전당 추진위원회, 주식회사 흥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동잎’ 최헌을 추모하는 ‘최헌 추모음악제’가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서교동 레드로드 R1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K-Pop 뮤지션 명예의 전당 추진위원회’ 주최, 마포구 후원, 주식회사 흥픽쳐스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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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좌승사자' 벤자민 상대 좌타자 7명 라인업 적중! LG, kt에 6-1 완승…임찬규 6이닝 무실점 시즌 8승 (0.00)
▲ LG 임찬규가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27일 kt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8번째 승리를 챙겼다. ⓒ곽혜미 기자 ▲ LG 홍창기가 웨스 벤자민 공략의 선봉에 섰다. 2루타 2개 포함 3안타 활약을 펼치며 타선을 이끌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천적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와 4연전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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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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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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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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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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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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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