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14)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
WS 우승 공신→냉정한 다저스에 퇴짜… 끝내 FA 재수, 그런데 日 투수 난리났다 (0.03)
▲ FA 시장에서 예상 외로 고전했던 잭 플래허티는 디트로이트와 2년 총액 3500만 달러 계약을 하고 사실상 FA 재수를 선택했다 ▲ 지난해 트레이드로 시즌 중반 다저스에 합류, 월드시리즈 우승에 공을 세운 플래허티는 다저스로부터 제안을 받지 못한 채 결국 새 소속팀을 선택했다. 디트로이트 시절의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
2025-02-03
-
‘사직 예수’가 레일리의 뒤를 따르기 시작했다… 회심의 MLB 재도전, 또 대박 사례 나올까 (0.02)
▲ 신시내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 롯데 소속 당시 최고의 이닝 소화력을 뽐낸 윌커슨은 레일리가 그랬던 것처럼 신시내티에서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을 꾼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 롯데에 입단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장수 외국인 투수로 이름을 날린 브룩스 레일리(37
2025-01-28
-
KIA는 복도 많지, 국제대회 '전경기 무실점' 특급 좌완이라니…대만팬 야유도 최지민 꺾지 못했다 (0.00)
▲ 역투를 펼친 최지민 ⓒ 연합뉴스 ▲ 류중일 한국야구대표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타이베이(대만), 김민경 기자] 최지민(21, KIA 타이거즈)은 국제대회만 나가면 펄펄 난다. 국제대회 8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 가면서 '국제용 투수'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최지민은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2024-11-14
-
'ERA 8.49 유망주→국대 급성장 효과' KIA 호주 유학 또 보낸다…"잠재력 있는 유망주 기량 향상 꾀한다" (0.00)
▲ KIA 타이거즈 곽도규 ⓒ KIA 타이거즈 ▲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또 한번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유망주들을 유학 보낸다. 지난해 효과를 톡톡히 봤기에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육성시스템으로 구축하고자 한다. KIA는 지난달 31일 "ABL의 캔버라 캐벌리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지난해 10월 곽도규와 김
2024-11-01
-
티켓 또 다 팔렸다, 삼성-LG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올해 PS 9G 연속 매진 (0.00)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삼성 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맞붙는 플레이오프 2차전도 매진이 됐다. KBO는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과 LG의 플레이오프 2차전 티켓 2만 3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9경기 연속 매진이다
2024-10-15
-
삼성 결단, 안타 3개 친 타자도 뺐다…ERA 1점대 극강선발 상대 맞춤 라인업 공개 (0.00)
▲ 삼성 외야수 김헌곤이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삼성이 안방에서 또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 삼성라이
2024-10-15
-
하필 비 때문에 LG 가을야구 영웅 만난다, 다승왕 카드 살린 삼성 에이스로 맞붙는다 (0.00)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더 강한 상대를 만나게 됐다. 삼성과 LG 트윈스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맞붙는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경기 개시 한 시간 반 전인 15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빗방울이 계속해서
2024-10-15
-
‘55홈런-55도루’ 도전 오타니·‘60홈런’ 바라보는 저지, 마지막 시리즈에서 기록 노린다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28일부터 2024 메이저리그의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가 시작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선수는 단연 애런 저지와 오타니 쇼헤이다.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활약 중인 두 선수가 각각 남은 3경기에서 홈런 2개를 추가할 경우 각각 대업을 달성할 수 있다. 저지는
2024-09-27
-
KS 진출 확률 75.8% 잡은 삼성, 다승왕 PO 2차전 출격…LG 손주영 대신 엔스 내세운다 (0.00)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 엔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을 승리한 삼성 라이온즈가 2차전 선발 투수로 원태인을 내세운다. 기선을 제압당한 LG 트윈스는 디트릭 엔스가 출격한다. 삼성과 LG는 14일 대구 삼성라이오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13일
2024-10-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