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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로 키운다' 공언! KBO 평정했던 특급외인, 최고 156km 3⅔이닝 무실점→가능성 증명했다 (16.04)
▲ 타릭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가 트레이드 마감에 앞서 팀을 옮기게 된 가운데 A.J. 힌치 감독이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키우겠다고 공언했다. 이에 앤더슨이 첫 등판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복귀한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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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4.10)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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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발매 (5.81)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오는 11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연준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개인 SNS에 ‘마이 퍼스트 솔로 앨범(MY FIRST SOLO ALBU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노 레이블스(NO LABELS)’, ‘파트 0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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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4.99)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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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전사' 송강, 직접 공개한 군 생활 비하인드…얼굴도 '특급'이네 (3.95)
▲ 송강. 출처ㅣ송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1일 전역한 배우 송강이 군 생활 비하인드를 전했다. 송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4.04.02~2025.10.01"이라며 군 생활 동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강이 군복을 입고 동기들과 함께인 모습을 비롯해, 휴가 때마다 찍은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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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도류 해야 한다" 홈런 치고도 마운드 복귀 의지…오타니 투수가 하고 싶다 (0.4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홈런 2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서 24호 홈런과 25호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5번째 홈런은 1996년 브래디 앤더슨과 함께 다저스 구단 역사상 개막 71경기에서 리드오프 자리에서 나온 최다 홈런 기록 타이다. 동시에 통산 250홈런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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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굳히기' 홈런 1위 오타니, 투수 복귀 확정! 17일 SD전 선발 등판 (0.45)
▲ 오타니 쇼헤이가 17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온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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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명되는 2019년 류현진의 위대함… 올해도 이 기록 안 깨지나, 일본 대투수들도 휘청 (0.42)
▲ 2019년 올스타전 선발 투수의 영예를 안은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 수술의 긴 터널에서 벗어난 류현진(38·한화)는 2019년 아시아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시즌을 보냈다. 류현진은 당시 29경기에서 182⅔이닝을 던지며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다.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2위에 올랐다. 아쉽게 사이영상을 수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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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이강인, 1분도 못 뛰었다…PSG, 탈락 직전까지 갔는데 1,2차전 모두 결장 → 빌라에 5-4 가까스로 승리 → 4강 진출 (0.13)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1도 기여하지 못했다. 이적설이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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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현실' 확인한 이강인, PL에는 희귀한 유형…맨유-아스널 홀리며 이적 속도 빨라 진다 (0.11)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이 점점 커지고 있다. ▲ 프랑스 '풋볼365'는 16일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은 거의 동시인 2023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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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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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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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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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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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