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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4.05)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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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일냈다…넷플릭스 글로벌 TV쇼 1위 '파죽지세' (3.72)
▲ '폭군의 셰프'.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임윤아와 이채민이 사고를 세게 쳤다. '폭군의 셰프'가 드디어 넷플릭스 글로벌 TV쇼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15%를 넘기며 상승세를 더해가고 있는 '폭군의 셰프' 열풍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향하고 있다.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글로벌 TOP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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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33살에 신인상 → 손흥민, 팬투표 2위로 좌절…즐라탄은 탔던 MLS 뉴커머상, SON 2위 마무리 (3.42)
▲ 존 토링턴 LAFC 단장은 “손흥민의 이적은 단순한 선수 영입이 아니라 리그의 시장 지형을 바꾼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드레이어의 활약이 완벽한 시즌이었다면, 손흥민은 MLS의 문화를 바꿔놓은 사건이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 수상 꿈이 물건너갔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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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개최 (2.01)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주최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슈퍼 파이널 이벤트 ‘위믹스 챔피언십 2025’가 올해는 무대를 옮겨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정규시즌 종료 직후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만 출전할 수 있는 시즌 최종전으로, 한 해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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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생일에 신곡 발표…15일 새 싱글 '위싱 포 레인' 공개 (2.00)
▲ 15일 새 싱글 '위싱 포 레인'을 발표하는 손승연. 제공|손승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손승연이 새 싱글을 발표한다. 손승연은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위싱 포 레인'(Wishing for Rain)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위태로운 분위기와 공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헤매는 듯한 손승연의 모습과 함께 서정적인 피아노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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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15년 만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기… 손쓰지 못한 KIA 14점차 참패, LG는 KS 직행 향해 재시동 [잠실 게임노트] (1.33)
▲ 2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한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훗날 만들어질 KBO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선수다. 13일까지 1군 통산 539경기에 나가 2640⅔이닝을 던지며 186승, 그리고 217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이 이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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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옛 동료의 충격 데뷔…양키스 이적하자마자 블론세이브 (1.28)
▲ 트레이드 마감일에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카밀로 도발. ⓒ뉴욕 양키스 SNS 이정후 옛 동료의 충격 데뷔…양키스 이적하자마자 블론세이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를 지탱했던 카밀로 도발이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치른 첫 경기에서 고개를 숙였다.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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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60 그러나 상승세' 안치홍 또 2번 출격…1위 한화 선발 라인업 발표 (0.70)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1위 자리를 탈환한 한화가 롯데를 상대로 선두 자리를 수성할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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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1위에서 밀어냈다… 롯데 잠재운 앤더슨 11K 대역투+에레디아 결승포, ‘연패 탈출’ SSG, 롯데 4연승 저지 [인천 게임노트] (0.47)
▲ 7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팀 승리를 이끈 드류 앤더슨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수들이 투·타에서 분전한 SSG가 롯데의 4연승을 저지하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선발 드류 앤더슨의 7이닝 무실점 역투, 그리고 6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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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맞대결 성사' 이정후 4번 데뷔전 1안타+타율 0.285.…SF 4연패+벌랜더는 또 첫 승 실패 (0.29)
▲ 메릴 켈리와 첫 번째 맞대결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는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에 데뷔하고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출전한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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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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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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