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컵 우승해도 물러난다' 日 이례적 결정...모리야스 감독과 6개월 계약 연장 (97.73)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결국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 조금 더 동행하기로 했다. 다만 계약 기간은 장기 연장이 아닌, 2027년 초 아시안컵까지의 ‘한시적 연장’이 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모리야스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일본 대표팀을 계속 지휘한
2026-07-09
-
이정후-김혜성-송성문 부르면 다 와야 한다…ML 사무국, LA 올림픽 불참→사실상 중징계 예고 (38.25)
▲ 주장 이정후를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WBC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하고 기쁨을 표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칼을 빼들었다.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이 야구를 전세계적으로 알릴 기회라고 판단한 모양새. 대표팀에 선발되고도 특별한 이유 없이 이를 거부할 경우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할 모양새다. 당연히 선수노조는 들고 일어났
2026-07-16
-
[오피셜] 韓 축구 절망적 악재 "日, LA 올림픽 예선 개최"…본선 티켓 고작 2장 → 김은중호, 일본에서 준우승 이상 필요 (35.85)
▲ 일본은 개최권을 발판 삼아 올림픽행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한국 축구는 더욱 험난한 도전을 앞두게 됐다. 홈 개최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은 일본과 달리 한국은 다시 한번 좁아진 올림픽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에서 한 차례 무너졌던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하나의 부담스러운 변수
2026-07-30
-
[오피셜] "남자와 경쟁 불공정 해" 女 세계 1위 호소 통했다…'트랜스젠더 여성부 출전 금지' 英 테니스 기준 강화 발표 (26.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테니스협회(LTA)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전면 금지하는 새로운 규정을 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식 대회는 물론 클럽 내부 대회까지 여성부 경기에는 트랜스젠더 여성이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여자프로테니스(WTA)가 유전자 검사를 포함한 새로운 성별 확인 규정을 도입한 데 이어
2026-08-09
-
"'서울마라톤 신기록 주인공' 올림픽 스타 실종…"제발 돌아와" 가족의 눈물, 도핑 징계 뒤 심리적 고통 호소 (25.48)
▲ 2023년 4월 23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2023 하스파 함부르크 마라톤에서 브라질의 다니엘 두 나시멘투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서울마라톤에서 남미 신기록을 세우며 세계 정상급 마라토너로 주목받았던 브라질 국가대표 다니엘 나시멘투(28)가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가족들은 "심리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
2026-07-30
-
'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25.44)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
韓 축구 정조준! 日 오이와 감독 "이민성호, 반드시 이긴다"…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선언→"와일드카드 없어도 경쟁력 자신" (22.20)
▲ 출처| 일본 '사커킹' ▲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오이와 고(54)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에 설욕을 다짐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31일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026-07-31
-
"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21.16)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18.14)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
문동주가 LA에서 오타니에게 던진다?…LA 올림픽 빅리거 참가 가능성↑"장애물 해결됐다" (8.16)
▲ 문동주 ⓒ곽혜미 기자 ▲ 메이저리그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미래들이 올림픽에서 메이저리거를 상대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일정 문제는 해결이 됐다"며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 종목에 메이저리거가 참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만프레드 커미
2025-10-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