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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승격' 송성문, ML 250홈런 타자 밀어내나…임시 콜업이지만, 가능성 활짝 열렸다 (212.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특별로스터를 통해 드디어 메이저리그의 부름을 받은 송성문이 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단 내에 입지가 흔들리는 선수가 한 명 있다. 샌디에이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고 있던 송성문의 콜업을 공식 발표했다. 송성문은 올 시즌에 앞서 샌디에이고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그러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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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ML 250홈런 강타자 전격 방출…사령탑 항명 논란 끝에 결국 필라델피아 떠난다 (152.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방출 엔딩'이다. 구단은 선수가 아닌 감독의 손을 들어줬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메이저리그 통산 2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 닉 카스테야노스(36)를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이 닉 카스테야노스를 방출했다"라고 보도했다. 카스테야노스는 메이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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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럴 수가' 송성문 경쟁자 또 생겼다…'감독 항명→방출' ML 250홈런 타자, 전격 샌디에이고 입단 (109.4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전격 방출된 닉 카스테야노스가 새 소속팀을 구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닉 카스테야노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은 카스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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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구조물 철거→"캠프 합류하지마" 통보…ML 250홈런 타자-PHI, 절정에 달한 갈등 (105.2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닉 카스테야노스의 갈등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필라델피아 구단이 스프링캠프지에 있는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도 참가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 미국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닉 카스테야노스의 사진을 철거하고,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며 "올겨울 익숙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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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왕정치 다 나와! 日 513억 거포 벌써 4홈런, 벌써부터 '잭팟계약' 아른거린다 (40.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벌써 네 번째 미사일을 쏘아올렸다. 올 시즌이 끝난 뒤 대박 계약이 벌써부터 아른거린다. 무라카미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폭주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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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피눈물' 연봉 250억 받고 0.199 허송세월…그런데 지금은 홈런→홈런→홈런 영웅이 됐다 (30.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뛸 때만 해도 '희대의 먹튀'로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지금은 다저스를 떠나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찬란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콘포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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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훈' 은퇴했는데 美 야구 역사에 이름 남겼다? "한국은 배트플립을 예술로 승화시킨 곳" (21.69)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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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17.64)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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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저스서 어떻게 23홈런 친거야…3년 연속 충격 1할대 슬럼프, LA의 미래는 실업자 위기에 몰렸다 (17.50)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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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日 161km 괴물투수는 억울하다…대체 920억 거포가 수비를 어떻게 했길래, 사령탑도 "아쉬운 장면" 꼬집었을까 (16.84)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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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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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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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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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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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