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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승환 넘었고, 이러다 김병현 기록까지 뛰어 넘을까… 한국 대표팀 마무리 걱정 없다? (80.72)
▲ 개인 첫 30세이브 시즌을 만들며 최고 시즌을 향해 가고 있는 라일리 오브라이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선수가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30세이브 달성이라는 의미 있는 업적을 썼다. 이르면 3년 뒤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의 마무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어머니가 한국인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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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19까지 50일, 19에서 20까지 26일인 것은? 손주영 아홉수 탈출 "정말 쉽지 않았다" (65.50)
▲ 손주영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손주영은 마무리 투수라는 낯선 보직에 연착륙했다. 첫 세이브부터 19세이브까지 단 50일이 걸렸다. 이 과정에서 블론세이브는 단 하나도 없었다. 20경기에서 1승 19세이브. 손주영이 나온 날 LG는 모두 이겼다. 손주영은 단숨에 세이브 1위도 노릴 기세로 승승장구하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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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연패, 아직도 마음의 짐이 있다… 최고 마무리의 다짐, 돌직구가 돌아온다 (38.00)
▲ 시즌 초반 커맨드 난조를 딛고 점차 리그 최고 마무리의 위용을 되찾아가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순항하는 듯했던 SSG는 5월 17일 인천 LG전부터 6월 2일 인천 키움전까지 13경기를 내리 지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를 보냈다. 연패 전 0.550에 이르던 승률이 0.415까지 미끄러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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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김재윤 탓만 할 수 있나, 감독이 목소리 높였다…대구서 난조? "어떤 투수든 그래" (19.08)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선수의 편을 들어줬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한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선 기록이 다소 좋지 않지만, 원정경기에선 대부분 호투했다.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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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왜 이런 선수에 980억 최고대우를 한걸까…끝나지 않은 슬럼프 "수술하고 구속 155km 올랐는데" (17.81)
▲ 에드윈 디아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LA 다저스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들여 야심차게 영입했지만 아직까지 부진의 터널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겨울 FA 시장에 나왔던 마무리투수 에드윈 디아즈(32)와 손을 잡았다. 디아즈는 지난해 뉴욕 메츠에서 62경기 66⅓이닝 6승 3패 28세이브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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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서 방출' 하재훈, 새 둥지 찾았다! 울산 입단 확정…"몸 상태 좋아, 자신 있다" (17.45)
▲ 지난 6월 30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됐던 외야수 하재훈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 입단을 확정했다. 새출발에 나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외야수 하재훈(36)이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울산 웨일즈와 계약을 맺었다. 울산 구단은 11일 "전 SSG 외야수 하재훈을 영입했다"며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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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6.42)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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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14.74)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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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14.53)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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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13.83)
▲ 김진성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테스트 받고 싶습니다.' 김진성(LG)이 절박한 마음으로 돌린 그 전화가 아니었다면 KBO리그 역대 최다 홀드 기록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을 것이다. LG의 29년 만의 우승, 3년간 2회 우승 또한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프로 데뷔 후 18년 동안 67홀드를 기록했던 김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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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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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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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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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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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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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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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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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