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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4강' 박강현, 드디어 2026 KTTP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우승 (220.20)
[스포티비뉴스=대구, 배정호 기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마침내 프로탁구리그 정상에 올랐다. 박강현은 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3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게임 초반부터 박강현은 경기주도권을 완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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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162.73)
▲ 출처| 대한배드민턴협회 ▲ ⓒ tiebreakertim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가은이 중국의 강호 왕즈이의 벽을 넘지 못하며 중국오픈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13위 김가은은 24일(한국시간)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계랭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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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전화 좀 받아' 월드컵 4강 앞두고 미녀 여자친구와 결별..."싱글 생활을 보내며 월드컵에 집중" (160.54)
▲ ⓒ데일리 메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페인 축구대표팀 공격수 페란 토레스(26·바르셀로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3일(한국시간) "토레스가 인플루언서 마르티나 헌터와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전했다. 헌터는 6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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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맨유 소속 라멘스 치명적 실책!→메리노, 또 해결사 등극...스페인, 벨기에 2-1로 꺾고 4강 진출 (158.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모로코를 제압하고 올라온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오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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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미쳤다! 월드컵 20골-10도움 달성…아르헨티나, 연장 후반 2골로 스위스 3-1 격파 → 잉글랜드와 4강 빅뱅! (146.85)
▲ 메시의 득점포가 멈췄다. 그래도 아르헨티나는 무너지지 않았다. 스위스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끝에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무너뜨린 아르헨티나가 준결승행 막차에 올라탔다. 세계 축구가 주목하는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2연패 도전도 이어지게 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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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음바페 끝내 골 → 프랑스 또 4강…'22-5 슈팅 압도' 모로코에 2-0 완승, 3회 연속 준결승 대기록 (146.63)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대회 6경기에서 무려 16골을 터뜨린 프랑스는 다시 한번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우승 후보 1순위다운 위용을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우승후보 1순위다. 프랑스가 모로코마저 제압하며 3개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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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144.99)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 포지션의 경계를 가볍게 뛰어넘은 벨링엄의 파괴적인 득점 감각 앞에서 북유럽의 돌풍 노르웨이도 끝내 무릎을 꿇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주드 벨링엄이 홀로 흐름을 뒤집어 놓는 압도적인 해결사 본능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를 월드컵 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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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4강 넘었으면” 대한민국에 또 월드컵 ‘기적’ 올까…카타르 월드컵 ‘알 라이얀의 기적’ 관장했던 주심, 홍명보호 남아공전 휘슬 잡아 (132.83)
▲ 카타르 월드컵에서 '알 라이얀'의 기적을 관장했던 주심이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일전에서 휘슬을 잡는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4년 전, 한국 대표팀이 바늘 같은 확률을 뚫고 월드컵 16강 진출을 해냈다. ‘알 라이얀의 기적’이라고 불리며 포르투갈전을 관장했던 주심이 한국 대표팀을 맡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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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 끝판왕' 데샹 감독 양심 어디로? 로드리 향한 살인 태클 NO 카드인데도 "오늘 주심 4강 수준 아냐" (126.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이 스페인전 패배 후 심판 판정을 문제 삼았다. 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했다. 그동안 폭발적이었던 공격력은 스페인을 상대로 힘을 쓰지 못했다. 오히려 전반 22분 미켈 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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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8400억 자산' 한국계 女만수르 또 일냈다! 벼랑 끝 리옹 완전 인수→"UCL 4강 신화 재현 첫삽 떴다" 佛명문 '새 시대' 활짝 (124.42)
▲ 출처| ESPN ▲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위 사진)이 리옹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랭피크 리옹에 '새 시대'가 열린다. 그간 소액 주주 자격으로 구단 정상화를 이끌어온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이 리옹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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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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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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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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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