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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회식 후 쓰러져…'뇌출혈 투병' 故한경선, 오늘(4일) 11주기 (28.87)
▲ 한경선. 출처| 한밤의 TV연예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경선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한경선은 2015년 7월 4일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던 중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2세. 한경선은 같은해 6월 19일 MBC 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몸에 이상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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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희망사항', 이문세 노래 될 뻔했다…"오늘 안하면 간다고"('데이앤나잇') (15.67)
▲ 변지섭. 제공|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가수 변진섭이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국민 히트곡 ‘희망사항’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변진섭은 4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2회에서 비공식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한 전설의 2집 수록곡 ‘희망사항’이 이문세의 노래가 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대한민국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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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13.57)
▲ 현재 KBO리그 선수 중 메이저리그 구단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김도영ⓒ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종범 선배님이 일본에 안 가셨으면…” KIA 베테랑 내야수인 김선빈(37)은 6월 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면서 기념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 바로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다 안타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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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믿어본다' 일본축구협회 이례적 선택...'월드컵 32강 탈락' 모리야스와 6개월 더 함께한다 (1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예상 밖의 선택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가 제시한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의 단기 연장안을 받아들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약 기간은 사실상 6개월에 불과하며,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하더라도 추가 연장은 없는 방향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복수 관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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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실패' 일본, 구국의 결단 내릴까...모리야스 감독과 동행 이어간다 "1년 재계약 유력" (11.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 기간은 예상과 달리 단 1년이 제시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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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1사 만루→KK 위기 탈출, 이게 다 손주영이 그린 판이었다니 "도박 한 번 걸자 했는데" (11.21)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세이브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LG 손주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가 닥쳤다. 1점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 최형우에게 홈런성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동점 위기가 찾아왔다.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된 가운데 손주영은 도박을 걸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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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쾅!' 살아나기 시작한 ML도 탐냈던 롯데 천재타자…그 배경엔 명장의 아낌없는 조언 숨어 있었다 (11.18)
▲ 나승엽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감독님 믿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천재타자' 나승엽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올스타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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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10.1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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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KBO, 경기 운영 기준 세분화했다 (9.55)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준을 더욱 상세히 명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 제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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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행복회로가 또 돌아간다… ‘평균 152㎞ 좌완’을 어떻게 포기하나,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8.30)
▲ 일본 단기 연수 조정 이후 한결 나아진 투구 내용을 보여주며 다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좌완 에이스 이의리(24·KIA)의 경력은 기대와 실망,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기대의 연속이었다고 해도 지나침은 없다. 기대대로라면 ‘차세대’라는 타이틀은 이미 뗐어야 했지만 아직 그 정도는 아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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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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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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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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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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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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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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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