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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허수봉-8억 강소휘, V리그 최고 보수 주인공 등극…남녀부 톱5 면면 살펴봤더니 (30.07)
▲ 허수봉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를 밟게 될 선수들이 모두 등록을 마쳤다. 남녀부 최고 보수 주인공은 각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허수봉과 한국도로공사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다. 남자부에서는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던 허수봉이 13억원(연봉 8억원+옵션 5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KB손해보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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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하다 벼락 맞고 사망' 태국 축구계 비극…24살 유망주, 입단 일주일 만에 낙뢰사 참변→동료 3명도 병원 이송 '충격' (13.38)
▲ 태국 축구계가 낙뢰사 비극에 휩싸였다. 태국 3부리그 소속 공격수 사프완 아와에가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고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 'soccerforeve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축구계에 낙뢰사 비극이 닥쳤다. 친선경기 도중 벼락을 맞은 선수가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5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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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손흥민을 어떻게 제외할 수 있나…역대 최고 경기력, 개인 최다 연속골 ‘5G 연속골’ 조준! ‘리그스컵 치바스전 선발 출전’ (12.92)
▲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를 절대 뺄 수 없을 것 같다. 최고의 경기력에 매 경기 공격 포인트다. 이번에는 컵 대회에서 미국 입성 후 개인 최다 연속골에 도전한다. LAFC는 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릴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멕시코 리가 MX의 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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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12.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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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ERA 9.00' 최원태 부진, 부상 때문이었나…29일 엔트리 말소→"치료·점검·휴식 차원" (12.58)
▲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최원태가 29일 오른쪽 삼두근 원위부 미세 손상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치료 및 점검 차원에서 휴식을 준다는 게 삼성 구단의 설명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결국 부상으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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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LAFC 감독 행복 발언..."뛰어난 실력과 엄청난 가치 갖춰" (12.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부활을 가장 반기는 사람은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흔들림 없이 신뢰를 보냈던 그는 손흥민이 세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가자 "한 번도 그의 능력을 의심한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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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2.15)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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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손흥민 시즌 1호골 폭발 '쉿 세리머니' 작렬...평점 8.4-팀 내 3번째→LAFC, LA갤럭시 상대 3-0 완승 (12.05)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시즌 첫 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무려 237일 만에 터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골로 ‘엘 트라피코’ 완승을 이끌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2026 MLS 정규리그 1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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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키퍼 뚫었다' 손흥민, 원샷원킬로 4경기 연속골 행진…LAFC, 뮐러 동점골 밴쿠버와 1-1 무승부 (11.74)
▲ 1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와 로스앤젤레스 FC의 MLS 경기에서 손흥민이 리그 4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또 한번 골망을 갈랐다. 특유의 원샷원킬 결정력을 앞세워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LAFC는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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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11.73)
▲ 출처| 입스위치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했다. 셀틱의 간판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입성했다. 입스위치 타운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에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이며,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마에다는 입스위치 구단 역사상 최초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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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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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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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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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