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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5선발 아니다" 박진만 공식 선언…이렇게 잘하는 5선발 봤어? 승률도 100%라고 (235.82)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잘해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양창섭(27)에게 박수를 보냈다. 양창섭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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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164.58)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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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153.42)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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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무릎 꿇게한 우승 청부사→긁히면 에이스, 아니면 5선발 롤러코스터…'면담 효과' 후반기엔 나올까 (147.71)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LG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삼성과 '미리보는 한국시리즈'이자 전반기 1위 결정전에서 1승 2패에 그치며 경기 차 없는 2위로 내려앉았다. 첫 경기를 2-9로 완패하면서 한 달 넘게 지켰던 단독 선두 자리를 내줬다. 이 경기 패전투수는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였다. 톨허스트는 5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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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43.19)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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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도 하고 있는 거죠" 8연패에 불펜 관리가 웬말? 그래서 9연패 막았다, 불펜게임 또 한다 (38.7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박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염경엽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야구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았다. 그러다 테이블에 놓인 LG 불펜투수들의 피로도 관련 자료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거라도 하고 있는 것"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LG는 최근 경기 투구 수 등을 바탕으로 불펜투수들의 피로도를 평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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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50㎞ 선발 유망주, 구속 하락 미스터리 풀렸다 "의도치 않게 커터처럼…" (38.20)
▲ LG 박시원은 지난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꿈에 그리던 1군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이틀 전 구원 등판한 뒤 하루만 쉬고 '임시 선발'로 투입돼 3⅔이닝을 책임졌다. 3회까지는 1실점으로 잘 버텼고, 4회 1점을 더 내준 뒤 이닝을 끝맺지 못한 채 교체됐다. ⓒ곽혜미 기자 ▲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시원은 지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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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34.81)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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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아냐? 사라졌던 LG 신인왕 후보가 돌아온다 "트래킹 데이터 이상 없어" (30.75)
▲ 송승기 ⓒ곽혜미 기자 ▲ LG 송승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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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⅔이닝 12실점→아픈 손가락으로 끝나는 듯했는데…삼성 좌완 대반전 일으켰다! 감독 호평까지 (29.37)
▲ 이승현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지난날의 악몽은 잊고 새롭게 활약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취재진과 만나 좌완투수 이승현(24)을 칭찬했다. 이승현은 올해 5선발 후보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4월 2일 두산 베어스전서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서 5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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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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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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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