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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오재원 테이블세터 출격…'5할 승률 도전' 한화 선발 라인업 확정 (297.63)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할 승률에 도전하는 한화 이글스가 연승을 시작했을 때 라인업을 다시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KIA전처럼 심우준과 오재원이 테이블세터를 맡고, 요나단 페라자는 5번에 배치했다. 포수로는 허인서가 아닌 최재훈이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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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237.50)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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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9회말 기적 현실로…이도윤 역전 끝내기 안타 작렬, 드디어 5할 승률 되찾았다 [대전 게임노트] (223.41)
▲ 이도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9회말의 기적은 현실이 됐다. 한화가 짜릿한 역전 끝내기 승리를 따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최인호(좌익수)-이진영(우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지명타자)-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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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억울했던 박재현, "분명 크게 외쳤는데" 수비 적극 해명…대구 타율 5할 비결은? (192.86)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진짜 크게 외쳤거든요." KIA 타이거즈 박재현(20)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를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에 공헌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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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78.08)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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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들 파이팅 느껴졌다" 한화 기가 더 셌나, 노시환이 본 5회 7득점 빅이닝 (84.09)
▲ 3타점 활약으로 한화의 3연승을 이끈 노시환. ⓒ한화이글스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역전을 당했지만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LG 분위기가 이 경기 전까지 7연패 중이라 그런지 선수들이 파이팅 하는 게 보였다. 우리도 거기에 자극을 받아 더 이기려고 했더니 좋은 집중력이 나온 것 같다." 4연패 후 연승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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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2루수가 끝냈다' 한화 9회말 역전 드라마, 김경문 "득점권에서 타점이 나오지 않아 힘든 경기였는데…" (84.06)
▲ 이도윤 끝내기 2루타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편의 짜릿한 역전 드라마였다. 한화가 9회말 역전 끝내기 승리로 5할 승률을 회복했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한화는 9회말 공격에 들어갈 때만 해도 1-2로 뒤지고 있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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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맞아?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ML 50홈런 강타자와 KBO 90홈런 거포의 만남 "너무 든든한 동료" (69.48)
▲ 히우라 ⓒ곽혜미 기자 ▲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50홈런을 터뜨린 강타자와 KBO 리그 홈런왕의 만남이라니. 지금 KBO 리그 9개 구단이 공포에 떨고 있다. 최하위 키움이 후반기 첫 판을 대승으로 장식했다. 키움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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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염경엽 없다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700승 감독이 본 LG 선두 질주 이유는 (67.48)
▲ 왼쪽부터 염경엽 감독, 차명석 단장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통산 700승을 달성한 LG 염경엽 감독이 두 차례 우승 시즌보다 더 나은 반환점 승률을 올리고 있는 배경을 분석했다. 염경엽 감독은 "선발 불펜 타선 부상 없이 베스트로 돌아야 낼 수 있는 성적이 +20승이다"라며 여러 포지션에서의 부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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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3점홈런 터질땐 좋았는데…한화 마운드 14실점 붕괴, 이젠 6위도 위태롭다 [대전 게임노트] (62.80)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후반기 시작부터 5할 승률이 무너졌다. 이제는 6위 자리도 위태롭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14로 대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40승 41패 2무를 기록, 5할 승률이 또 깨졌다. 키움은 4연패에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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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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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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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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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