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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2관왕’ 이나현, 무서운 상승세로 500m 2차 레이스도 1위 (54.12)
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이나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태릉, 윤서영 기자] 스피드 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도 우승하며 이번 대회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나현은 15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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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레이스 수백 번 돌려봤다” 펨케 콕, 같은 날 같은 곳서 12년 만에 女 500m 세계기록 경신 (52.59)
▲ 이상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빙속 여제' 이상화(은퇴)가 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세계 기록이 12년 만에 깨졌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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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디움·2관왕·계주 정상’...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월드컵 1차서 금빛 스타트 (34.63)
한국 주니어 쇼트트랙 선수단_2526 주니어 월드컵 1차대회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한국 쇼트트랙 주니어 대표팀이 2025/26 ISU 쇼트트랙 월드컵 주니어 1차 대회에서 금 5개, 은 3개, 동 2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고 11일 밝혔다. 8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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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은 반칙왕" 韓 외침에…네덜란드 긴급 이동!→중국 '하얼빈 영웅' 못 버린다 "암스테르담 특훈으로 마지막 승부수" (23.87)
▲ 린샤오쥔(임효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천양지차다. 평창과 하얼빈에서 금빛 질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그가 이제는 중국 빙상계 가장 큰 불안 요소로 지목되고 있다. 하얼빈이 낳은 영걸이던 린샤오쥔은 귀화 5년 차에 ‘반칙왕’으로 불리는 조롱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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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국기 달고 올림픽 출전 '물거품' 위기…中 여론 최악 "린샤오쥔에 출전권 줘야 돼?" (23.32)
▲ 한국에서 ‘금빛 질주’를 펼치던 린샤오쥔은 이제 중국 내에서 “믿을 수 없는 선수”로 불린다. 귀화 5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남은 두 월드컵 대회가 마지막 변명 기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을 떠나 중국 국기를 달았던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올림픽 도전이 벼랑 끝에 몰렸다.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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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귀화 명분 흔들린다" 中 린샤오쥔 향한 싸늘한 민심…2경기 연속 충격 실격→"실수가 반복되면 실력" 성토 (22.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빙판 위 천재'로 각광받던 중국 쇼트트랙 간판이 이제는 논란 복판에 섰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회에서 두 종목 연속 실격이란 충격적인 결과로 또다시 고개를 떨궜다. 한때 한국 남자 쇼트트랙을 책임지던 '평창의 영웅'은 현재 중국 대표팀 계륵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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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파울킹" 中 쇼트트랙 폭주…"뺨까지 맞았는데 그대로네" 실격 처리에도 과잉 분노→'본성 논란' 맹비난 (21.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중국 언론의 거센 비난을 마주했다. 작은 접촉이 순위를 어지럽히는 종목 특성상 몸싸움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해도 냉정한 분석이 아닌 '감정적 수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대헌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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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6시즌 월드컵·올림픽 대표 선발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13일 태릉서 개최 (20.74)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25/26시즌 ISU 스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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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급 태세전환 "린샤오쥔 욕하는 韓 부당해"…중국은 달라 "전폭적인 지원 약속, 건강하면 올림픽 출전 당연" (20.47)
▲ 귀화 직후 “중국이 좋다”며 새 출발을 선언했던 린샤오쥔은 내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부진에 빠졌다. 새로운 국가인 중국이 비판조에서 방어로 자세를 바꾸면서 한번 더 신뢰를 받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이 귀화한 쇼트트랙 대표 린샤오쥔(29, 한국명 임효준)의 방패를 자처했다. 한때 “중국이 좋다”고 했던 린샤오쥔의 말을 되돌리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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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땄는데' 최민정 시대가 끝났다고? 진짜는 동계 올림픽…"다양한 전략 준비한 것" 월드 투어는 준비 과정이다 (18.88)
▲ 최민정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은 은메달을 "좋은 결과"라고 말했다. 월드 투어에서 금메달을 빼앗기면서 최민정과 한국 쇼트트랙 '위기론'이 불거지고 있지만, 정작 최민정은 의연하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월드투어 2차 대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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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