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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17.8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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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60홈런 포수가 이렇게 추락할줄 누가 알았나…충격의 1할6푼 슬럼프, 그런데 "후반기 반등한다" 전망 왜? (15.64)
▲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까지 추락할 줄 누가 알았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포수로는 사상 최초로 60홈런 고지를 밟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30)가 올 시즌 믿기 힘든 슬럼프에 빠져 있다. 2021년 시애틀에서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랄리는 2022년 27홈런, 2023년 30홈런, 2024년 34홈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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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의 배지환, SD전 9번 2루수 선발 출전한다!…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실력 뽐낼까 (15.28)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이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밀워키 이적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선발 출격이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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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다칠 뻔, 부상 피했지만 '무안타 1삼진'…7회 교체 출전 송성문도 '무안타 1삼진' 침묵 (10.94)
▲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밀워키 브루어스 배지환(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배지환은 올해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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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넘었다고 너무 흥분했나… 욕심 부리다 탈 난다? 이러다 팀도 냉정하게 돌아서나 (10.71)
▲ 올 시즌 오타니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 타점 2관왕에 오른 카일 슈와버는 FA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상 최고 야구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해도 자신이 명성에 걸맞은 성적을 남기며 전성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알렸다. 타자로는 여전한 공격 생산력을 과시했고, 여기에 투수로도 복귀해 투·타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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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타니 대업에도 장탄식 “기대한 한 방이 없었다” 이럴 때 꼭 기적 만들어내던데 (8.62)
▲ 2003년 이후 알렉스 로드리게스 이후 첫 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 27일까지 56개의 홈런을 기록해 오타니에 2개를 앞서 있는 카일 슈와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예약, 어쩌면 확정한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 경기에서 도루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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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1호 계약 떴다! 두산, FA 박찬호 '4년 최대 80억원' 영입 공식 발표…보장액만 '78억원' (5.05)
▲ 두산 베어스가 자유계약 시장에서 KIA 타이거즈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를 영입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오피셜'이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자유계약(FA) 신분 내야수 박찬호와 4년 최대 8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총 28억원·인센티브 2억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호는 리그 최고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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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만 했다면 최고가 됐을 건데"…213승 154세이브 ML 전설의 아쉬움 (3.39)
▲ 존 스몰츠는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에만 집중했으면 최고의 투수가 됐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와 마무리 투수로 커리어를 쌓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존 스몰츠가 오타니 쇼헤이의 투수 능력을 극찬했다.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15일(한국시간) 스몰츠는 오타니에 대한 질문에 "오타니는 말로 표현할 수 없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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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00억 가치 있나' 강백호 도대체 얼마를 줘야하나 "홈런 15개 하향세인데" vs "뛰어난 커리어에 20대 거포 희소성" (3.14)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포스트시즌이 한창인데 벌써부터 주목 받는 '예비 FA 최대어'가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KT 좌타 거포 강백호(26)는 생애 첫 FA 권리 행사를 앞두고 있다. KT 잔류와 타구단 이적이라는 기본 선택지에 메이저리그 진출도 염두에 두고 있다. 야구계에서는 강백호의 몸값을 두고 의견이 엇갈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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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0억 예약' 9회말 2아웃의 기적, KBO 대형 유격수가 155km 日 1등 계투를 무너뜨렸다 (3.08)
▲ 김주원 한일전 9회말 2아웃 동점 솔로홈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벌써 100억원의 몸값이 보인다.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대형 유격수로 성장하고 있는 김주원(23·NC)이 9회말 2아웃의 기적을 현실로 만들었다. 김주원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9회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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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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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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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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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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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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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