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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SSG,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 손 잡고 소외계층 지원…1330만원 기부 (122.47)
▲ 대한항공-SSG 공동 기부금 전달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인천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손을 잡고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는 1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리그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경기에 앞서 대한항공 정지석, 김규민과 SSG 정준재, 오태곤,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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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드디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이제 '오피셜'만 남았다 "계약서에 서명 완료" (17.87)
▲ ⓒIGATLETI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지 유력 기자가 계약서 서명까지 완료됐다고 전하면서 공식 발표만 남았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 소속이자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강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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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먹을텐데' 사칭 사기 피해 사비로 보상했다…업주 미담 공개 "시련 이겨내길" (16.34)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9년 매니저의 비위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 성시경이 '먹을텐데'를 촬영한 식당의 업주를 위해 노쇼 사기 피해를 배상해준 미담이 뒤늦게 공개됐다. 업주 A씨는 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아 성시경이 자신과 '먹을텐데'를 이용한 악성 노쇼 사기 피해를 사비로 배상해준 사연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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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피언·시드권 향한 치열한 격돌...KLPGA 해피니스 오픈 24일 개막 (15.64)
광남일보 해피니스 오픈 포스터 ⓒKL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시즌 KLPGA 투어 스물아홉 번째 대회이자 신규 대회인 ‘광남일보 · 해피니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24일부터 사흘간 전남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6,727야드)에서 열린다. 해피니스 컨트리클럽과 광남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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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4.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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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범한 킥으로 올해의 골 수상했다!" 美 현지 매체 의문 부호..."의미 없는 골에 상 준 방식" (3.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데뷔골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로 선정된 것에 대해 의문 부호가 붙었다. 미국 매체 'SB NATION'은 31일(한국시간) "LAFC의 손흥민은 이번 시즌 수많은 선수들이 성공시킨 평범한 킥으로 2025 MLS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그렇다면 그의 골은 무엇이 달랐을까?"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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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전 고민 많았던 게 사실" LAFC 관계자 오피셜 이적 비하인드...도박에 건 이유 공개 (3.22)
▲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 입장에서 손흥민 영입은 큰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합류 직후부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세 번째 경기였던 FC댈러스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MLS 무대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그 골은 시즌이 끝난 뒤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될 만큼 큰 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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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에서 잘하는 거? 놀랍지 않은데?"...前 토트넘 대선배가 바라본 SON의 이적 (2.89)
▲ ⓒMLS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토트넘 훗스퍼에서 활약했던 로비 킨이 손흥민의 LAFC 이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훗스퍼와 결별을 선언한 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 유니폼을 입었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 2,650만 달러(약 370억 원)를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손흥민은 이적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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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브 모욕=본체에 대한 명예 침해" 法 판단 나왔다 (2.78)
▲ 플레이브. 제공| 블래스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버추얼 아이돌에 대한 모욕이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는 실연자에 대한 모욕이 될 수 있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민사8단독(판사 장유진)은 5월 14일 플레이브 본체 A씨 등 5명이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씨가 각 10만 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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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뛰고 싶어요” 이강인, 월드컵 앞두고 EPL 겨울 파격 이적…“애스턴빌라 영입 추진” (2.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시장의 중심에 섰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생각처럼 출전하지 못하자 겨울 이적시장 이적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 오프사이드’는 8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팀 아스톤 빌라가 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을 주요 영입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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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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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