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16.26)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년 만에 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다양한 기록에 도전한다. KBO리그 최초 팀 5600홈런과 5만 3000안타, 강민호의 역대 최초 2600경기 출전, 최형우의 역대 최초 2700안타 기록이 후반기를 수놓을 전망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은
2026-07-16
-
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14.98)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
"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13.6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
스코틀랜드 오픈 1R 공동 1위→김주형, 2R서도 상승세 이어갈까…"전체적인 경기 감각 좋아" (13.52)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의 출발을 보인 김주형이 2라운드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김주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대회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에 출격한다. 지난 9일 펼쳐진 1라운드에
2026-07-10
-
'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13.07)
▲ 연합뉴스 ▲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가 오현규(위 사진)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디 애슬레틱'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힘을 보탠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오현규(베식타스)의 새로운 동료가 될 가능
2026-07-05
-
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2.88)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
"건물 붕괴 40초 전 탈출" 베네수엘라 지진서 기적처럼 생존…전직 메이저리거, 노인도 구했다 (12.65)
▲ 헨리 메히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투수 헨리 메히아가 베네수엘라 지진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뉴욕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간) "메히아는 베네수엘라 호텔에서 9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두 차례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기 직전, 엘리베이터가 잘못된 층으로 향하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도미니카공화국 스포츠
2026-06-28
-
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8.62)
▲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300, OPS 0.936을 기록하며 계속된 성적 향상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김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정들었던 두산을 떠나 SSG와 2년 총액 22억 원(보장 16억 원·인센티브 6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38·SSG)은 자신과 구단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26-08-05
-
'한화를 일으킨 67세 노감독' 마침내 1000승 대위업 "가을야구서 기쁨과 감동 드리겠다" (4.73)
▲ 김경문 한화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KBO 리그 역사에 남을 기념비적인 순간이 탄생했다. '67세 노감독'이 사령탑 데뷔 21년 만에 1000승 고지를 밟았다. 한화 이글스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2-0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공신은 KB
2025-08-12
-
오타니 5번째 MVP 이미 확정됐다고? 설레발 아니다, 도박사들 ‘GOAT 시즌’에 몰빵했다 (2.48)
▲ 개인 통산 네 번째 만장일치 MVP 수상으로 메이저리그 최초 역사를 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야구에서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은 투·타 겸업, 만화 야구를 현실화시킨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 시상식에서 통산 네 번째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어쩌면 모두가 예상한 당연한 결과였다.
2025-11-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