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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27.29)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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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 0%였다" 암 완치 4년 만에 '기적의 출산'→본머스 윙어 인생 대반전!…"첫 딸에 WC 유력 겹경사" 영국도 감동 (24.49)
▲ 데이비드 브룩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항암치료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었던 남자가 이제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암을 극복한 지 4년 만에 기적 같은 자연임신으로 첫 딸을 품은 데이비드 브룩스(AFC 본머스)가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브룩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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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14개 폭격' 일본, 가나에 2-0 완승…미나미노-도안 릴레이골→A매치 2연승 '북중미 모의고사' 순항 (22.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가나에 완승을 거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홈팀 일본은 3-4-2-1 대형을 택했다. 우에다 아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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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이 찜한 '제2의 호날두'…"지금처럼만 15년하면" 펩도 극찬→2억 유로 프로젝트 납득시켰다 (13.67)
▲ 'sportskeed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사를 새로 쓰고 있다. AFC 본머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꽂아 올 시즌 10경기 만에 13호골을 신고했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사우디아리바아가 결부된 이적료 2억 유로설 주인공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대안으로 점찍은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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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13.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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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최고의 하루! "일본, 월드컵 우승" 공언한 대표팀, '에이스' 2人 나란히 골 맛...득점 감각 끌어올렸다 (12.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대표팀 입장에서 최고의 하루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1-2로 패했다. 브라이튼은 전반 18분 알렉스 스콧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후반 3분 미토마 가오루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후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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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또 쏘니였구나' SON 활약 이후 지독한 웨스트햄 원정 징크스에 빠졌던 토트넘, 6년 만에 징크스 박살 (11.9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국은 또 손흥민이었다. 마지막으로 손흥민이 일궈낸 쾌거를 6년 만에 이어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했다. 앞선 3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패했던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좋았던 흐름을 되찾았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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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6.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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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임시 결번’ 해제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후계자 나야! 사비 시몬스 영입 ‘5+2년 초대형 계약’ (6.7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이적 시장 최대 과제를 해결했다. 10년간 토트넘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했던 손흥민(33, LAFC)이 떠난 뒤 공석이었던 ‘7번’의 주인공이 마침내 결정됐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22)를 손흥민 7번 후계자로 낙점했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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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최고 선수 맞다...뉴캐슬 감독의 손흥민 '샤라웃'→"환상적이며, 의심의 여지 없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선수" (6.39)
▲ ⓒ연합뉴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레전드로 인정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에 앞서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산드로 토날리, 박승수는 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의 TWO IFC에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뉴캐슬의 기자회견이었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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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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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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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