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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340.75)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가 어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카스트로프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은 잘 끝났다. 많은 메시지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회복과 재활에 집중할 시간이다. 다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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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였는데…"이라크행 급물살" 7년 중동 경험+아시안컵 티켓 '최상 궁합'→홍명보 후임설 사실상 종결되나 (111.53)
▲ 출처| 이라크 '마아라드 알쿠라' ▲ 열하루 전 '아시아행' 의사를 내비쳐 화제를 모은 사비 에르난데스가 이라크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중동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 'M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아시아행' 의사를 내비쳐 화제를 모은 사비 에르난데스(46)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이라크 축구대표팀 차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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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모리야스 감독, 공주처럼 귀엽다" 왜 이런 반응이...건강 악화에 따른 출연 불가 손편지 화제 (106.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갑작스러운 발열로 방송 출연을 취소한 가운데, 그가 남긴 자필 사과문이 예상치 못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보다도 독특한 글씨체와 디자인이 귀엽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일본 TBS는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정돼 있던 '선데이 자폰' 스튜디오 게스트인 모리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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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대박’ 역대급 사건,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방출’ 결단 돌려…“메가톤급 제안 오지 않는 이상 다음 시즌 잔류” (100.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입단 이후 늘 방출설에 시달렸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팀에 필요한 선수로 인식했다. 구단이 혹할 만한 엄청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변수 없이 다음 시즌에도 바이에른 뮌헨 계획에 포함된다. 독일 매체 ‘스카이’는 14일(한국시간) “이제 김민재는 더 이상 바이에른 뮌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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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실패에 사과글 게시 "무겁게 질책 받아들인다" (97.3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쇄신을 약속했다. 협회는 대표팀 재정비와 차기 감독 선임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축구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공개하고 "이번 월드컵에서 팬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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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런 축구 해야 한다" 日 역대급 명장, 월드컵 결승 보며 확신…"1대1부터 이겨내야 세계 정상"→청사진으로 우승국 철학 극찬 (94.88)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모리야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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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축구 대충격, 음주 아니라 마약…월드컵 스타 탄생 → 하루에 과속 2번 적발 → 코카인 양성 반응 (93.14)
▲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호주 국가대표이자 22세의 젊은 공격수에게 찾아온 예상치 못한 악재가 일시적인 해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커리어를 뒤흔드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지는 앞으로 진행될 조사 결과에 달려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호주 축구대표팀의 차세대 공격수 크리스티안 볼파토(23, 사수올로)가 고향 시드니에서 도로교통법 위반과 약물 검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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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관련 소문 어떻게 아는가? 누군가 흘린 것" 박문성 해설위원 작심 발언 (89.39)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옌스 카스트로프와 관련된 평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26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 라이브'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옌스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발탁된 옌스는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자원이다. 풍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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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도 없고, 정몽규도 떠났다' 밑바닥에서 시작하는 韓 축구, 10월 A매치 2연전 상대 공개...베네수엘라-우즈벡과 격돌 (87.4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령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경기 일정은 먼저 확정됐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 이후 임시 감독 체제를 준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연달아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는 9월과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4연전 가운데 10월 두 경기 상대를 확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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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찾기 어렵네' 이번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감독 부임설 등장 "한국이 이미 관심 보였다" (86.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군에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크로아티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이 한국축구협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세르비아 스포츠 매체 '스포르츠카 첸트랄라'는 10일(한국시간) "달리치 감독은 크로아티아 대표팀을 떠난 뒤 곧바로 여러 국가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며 "아랍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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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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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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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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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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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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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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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