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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10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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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기동 감독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지”…‘2부 선두’ 부산에 패배, 코리아컵 탈락 아쉬움 (90.86)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리아컵 탈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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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35.16)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인공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를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내고향여자축구단 책임감독이 우승 여정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로 한국 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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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26.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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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너무 크잖아!' 토트넘 결단...두 시즌 41골 공격수 데려온다 "최전방 강화 가능성↑" (20.22)
▲ ⓒ토크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공격수 영입을 노릴 전망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반 토니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많은 득점을 만들기 위해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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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20.09)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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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흉하다, 중국은 가망 없고, 완전히 망했다” (16.69)
▲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실제 중국 반응이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3일(한국시간) “창피하고 보기 흉하다. 중국 슈퍼리그 우승 가능성은 없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LC2)에서 0-3으로 진 베이징 궈안은 완전히 끝장났다”라고 알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일정이 끝나고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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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이를 떠도 쉽지 않은데..." 亞 지배하던 K리그 아니다 → 우승 포부 사라진 차가운 현실 "외국인 쿼터 늘려야" (16.24)
▲ 프로축구 K리그1 울산HD, 포항 스틸러스, 강원FC, FC서울 감독과 선수들이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제 K리그 4룡들은 우승보다 조별리그 생존에 목표를 두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K리그 구단들은 오랜 시간 아시아 무대에서 '상금 사냥꾼'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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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경질’ 어느샌가 잡음 많아진 ‘디펜딩챔피언’ 울산의 몰락 (13.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시즌에 두 명의 감독이 팀을 떠났다. K리그 역사상 이례적인 결정이다. 리그 3연패 이후 긴 왕조를 꿈꿨던 울산HD가 ‘사상누각’이 됐다. 어디서부터 삐끗했을까. 울산은 지난해 7월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팀에 부임하면서 시즌 도중 사령탑을 바꿔야 했다. 후임은 파울로 벤투 감독 선임에 ‘프로세스’를 적용했고 이후 말레이시아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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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재계약 순조로워" 한국인 명장 만나 中 정상 보이니 '태세전환'…"K리그 울산과 아챔 승부도 기대" (11.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달 전만 해도 '서정원 사단'을 내쫓으려던 구단이 맞나 싶다. 9일 중국 '소후'에 따르면 청두 룽청 다이웨이 구단주는 전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슈퍼리그 우승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전, 두 마리 토끼를 더불어 좇고 있다 전했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지난달 30일 상하이 하이강과 홈 경기에서 4-1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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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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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