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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54.56)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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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맨'이 선전포고 날렸다! 日 "샌디에이고, 이마이 영입전 참전 선언…10구단 쟁탈전" (54.19)
▲ 2023년 APBC 결승전에서 한국을 상대했던 이마이 타츠야.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원 소속팀 세이부 라이온즈로부터 포스팅 허가를 받은 이마이 타츠야가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에서 화제의 중심에 놓였다. 선발 로테이션 보강이 시급해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이 이마이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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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대반전!" 담당기자도 놀란 샌디에이고 선택, 3년 전 은퇴한 84년생 감독 선임 (53.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22년까지 현역으로 활약했던 크레이그 스태먼 전 구단 특별보좌를 새 감독에 선임했다.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가 예상 못 한 반전으로 크레이그 스태먼을 차기 감독에 선임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7일 '41살' 스태먼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 가운데, 미국 디애슬레틱 데니스 린 기자는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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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 '2026년 시즌아웃', 그런데 은퇴는 아니다 "재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36.95)
▲ 다르빗슈 유 ▲ 다르빗슈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2026년 시즌 전체 결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르빗슈는 이 시점에서 은퇴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9살 베테랑 다르빗슈 유(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년 시즌 마운드에 서지 못한다. 토미존 수술을 받고 재활에 힘쓰기로 했다. 나이 마흔을 바라보는 가운데 팔꿈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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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8억 받는데' 충격의 사퇴 선언…"너무 지친다" 56세 명장, 번아웃에 팀 떠났다 (26.64)
▲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에 사퇴를 통보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이 14일(한국시간) 갑작스럽게 사퇴를 선언해 충격을 주고 있다. 계약 기간 2년을 남겨둔 상황에서 내린 결정이다. 쉴트 감독은 USA 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 일이 나를 너무 지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또 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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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역사상 최초' 다저스 진짜 보법이 다르네, 남들 다 불펜야구 할 때 선발로 일낸다 (24.59)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가 다저스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승리를 안겼다.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200이닝을 투구한 선수는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7이닝)과 개럿 크로셰(보스턴 레드삭스, 205⅓이닝),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 202이닝) 단 3명이었다. 30개 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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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끝장낸 패전투수에게 "존경스럽다, 그는 최고" 극찬이라니…204승 투수 위엄인가 (24.11)
▲ 다르빗슈 유. ▲ 선발로 나섰으나 2회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1이닝 2실점으로 부진한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말 존경스럽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매드맨' AJ 프렐러 사장 겸 단장의 월드시리즈 우승 도전은 와일드카드시리즈에서 막을 내렸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에서 맞이한 3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 3차전에서 1-3으로 져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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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없어도 강하네…샌디에이고 2년 연속 가을야구 "구단 최고의 시대가 열렸다" (21.1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매니 마차도가 기뻐하는 모습.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이크 실트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파드리스 야구의 최고의 시대가 시작하는 시점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LA 다저스의 독주 체제가 무너진다면 이 팀 때문 아닐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년 연속, 최근 6시즌 중 4번째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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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비켜! 샌디에이고 1위가 무려 15년 만이라고? 그때 1번타자는 지금 감독이다 (16.4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와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과 몇 주 전에는 상상도 못 했을 일이 벌어졌다. LA 다저스가 4연패에 빠진 사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연승을 달리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가 바뀌었다. 샌디에이고가 다저스를 1.0경기 차로 제치고 1위에 올랐다.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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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마감일의 왕으로 여겨라" 예상은 했지만 예상을 넘었다, 역시 매드맨 (16.14)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AJ 프렐러 야구부문 사장 겸 단장.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할 수 있었다. LA 다저스에 3.0경기 차로 따라붙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노릴 만한 위치에 있었고, 여기서 밀리더라도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은 충분히 해볼 만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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