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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77.14)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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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마이애미 가나, 아니면 일본으로? 선택지가 무려 3개 (176.66)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고교야구 최다 홈런 기록을 보유한 스탠포드대학 거포 유망주 사사키 린타로가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이미 일본 프로야구 신인지명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차지명을 받은 상태인 사사키는 미국과 일본 프로야구, 그리고 대학 잔류 세 가지 선택지를 갖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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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역대 최초 업셋' 강팀 경험 배운다, 유망주 3명 日 DeNA 가을캠프로…코치+구단 직원 동행 (50.64)
▲ 한화 신인 한지윤 ⓒ한화이글스 ▲ 박정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리즈를 치르고 있는 한화 이글스. 미래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상무에서 전역해 1군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 그리고 올해 입단한 유망주가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 가을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30일 오전 "향후 1군 활약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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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을 각오했다, 홈 이점 누리려고" 원정팀 기 죽이려고? 홈 팬으로 꽉 채운 야구장이 있다 (40.75)
▲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 홈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 DeNA는 올해 센트럴리그 2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첫 단계인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스테이지 홈 개최권을 갖고, 홈 어드밴티지를 제대로 누리기 위해 원정 팬들에게는 극히 일부의 좌석만 판매해 화제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1일부터 막을 올릴 일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요코하마스타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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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MLB 관심 받는다! 2년간 4피홈런→선수들이 뽑은 "일본 최고 직구" 통쾌하게 넘겨버렸다 (38.95)
▲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지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 연합뉴스 ▲ 김주원.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전 11연패라는 치욕을 일단 멈춰세웠다. 메이저리그가 주목하는 유격수 김주원이 일본 최고의 직구를 던진다는 요미우리 셋업맨 다이세이(오타 다이세이)를 상대로 9회말 2아웃 동점 홈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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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신기록' 사사키 스탠포드 가더니 돌연 日 드래프트 참가→소프트뱅크 지명…MLB 갈 수도 있다고? (33.90)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고교 후배이자, 고교 시절 140개의 홈런을 쳤다는 전설(?)을 남긴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하나마키히가시고교 졸업 후 일본 프로야구나 대학 진학이 아닌 미국 스탠포드대학에 입학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던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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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후배 사사키, 日 소뱅 지명받았는데 MLB 도전할 수도 있다고? 이게 어떻게 가능했냐면 (32.37)
▲ 사사키 린타로 ⓒ 스탠포드대학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3년 동안 비공식 140홈런을 쳤다는 전설의 주인공이면서, 일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돌연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독특한 이력을 지닌 '오타니 후배' 사사키 린타로가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를 놓고 저울질을 시작했다. 23일 열린 일본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1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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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오타니 라이벌에서 저니맨으로 추락한 사연, '의리남' 구로다에게 혼나서? 본인이 직접 밝혔다 (31.28)
▲ 후지나미 신타로 ▲ 구로다 히로키.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시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보다 촉망받던 유망주에서 어느새 저니맨이 된 후지나미 신타로(DeNA 베이스타즈). 하지만 그 역시 한때는 장래 일본 야구를 짊어질 만한 거물이라는 기대를 받을 만큼 프로에서 좋은 성적을 냈을 때가 있었다. 프로 데뷔 첫 해인 20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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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 해설' 얼마나 과했길래, 메이저 68승 투수 당황했나…日언론·야구 팬들도 '이건 좀' 절레절레 (26.42)
▲ 올 시즌 뒤 미국 생활을 접고 일본으로 돌아갈 뜻을 내비친 마에다 겐타 ▲ 활동 기간 동안 견실한 선발 투수로 이름을 날리며 메이저리그 통산 68승을 기록한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에서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캐스터의 지나친 '자국 우선주의' 방송에 특별 해설위원을 맡은 마에다 겐타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오죽하면 일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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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하다하다 2군 경기 '당일 취소'라고? 바우어 현역 의지 없나, 비매너 끝이 없네 (22.44)
▲ 트레버 바우어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버 바우어(DeNA 베이스타즈)의 '비매너'는 어디까지 갈까. 이제는 '노쇼'까지 나왔다. 2군 경기 등판을 앞두고 돌연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서 일정을 취소했다. 그러더니 25일에는 훈련에 참가했다. 상대 팀 타자 방망이를 걷어차고, 또 동료들의 실수에 대놓고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제는 '노쇼'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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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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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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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