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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영국에서 ‘클래스’ 증명…교체 투입 4분 만에 백승호 결승골 작렬, 버밍엄 역전승 견인 (109.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9, 버밍엄 시티)가 교체로 들어가자마자 천금골로 팀의 역전승을 견인했다.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버밍엄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더비셔주의 프라이드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2026-27시즌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7라운드 원정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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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적 시장 피해자” 양민혁, 코번트리로 떠나 프로 커리어 첫 우승…역대 한국인 세 번째 대기록 달성 ‘13경기 연속 결장 아쉬움-라커룸에서 챔피언십 제패 만끽’ (82.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이 올해 겨울 파격적인 재임대를 강행했지만 기대와 다른 결말이었다. 현지에서도 ‘이적 시장 피해자’라며 아쉬워했다. 피치 위를 마음껏 달리지 못했지만, 커리어 첫 우승을 안팎에서 경험한 만큼 향후 행보에 큰 밑거름이 됐을 테다. 양민혁이 속한 코번트리 시티는 22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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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엄지성, 위기의 한국 축구에 ‘금메달’ 안길까 ‘아시안게임 합류 전 두 경기 연속 1골 1도움 폭발’ (81.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격을 앞둔 ‘와일드카드’ 엄지성(스완지 시티)이 2경기 연속 1골 1도움을 폭발시키며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를 완벽하게 집어삼켰다. 소속팀을 7년 만에 리그 단독 선두로 올려놓은 동시에, 아시안게임 4연패와 병역 혜택을 정조준하는 이민성호에도 천군만마다. 스완지 시티는 2일(한국시간) 영국 웨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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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5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백승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와 인터뷰에서 “첫 부상을 당했을 때 지금보다 더 심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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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뒤에서 몰래 촬영’ 인턴에게 정규직 제안...사우샘프턴의 황당한 스파이게이트 후속 조치 (30.6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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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손흥민 떠난 토트넘 ‘대붕괴’…22년 만에 EPL 5연패→11경기 무승→강등 확률 13.4% ‘4900억 날벼락’ 현실 되나 (3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73골 캡틴' 손흥민을 떠나보낸 토트넘 홋스퍼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 감독 교체 극약 처방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팀은 최근 5연패 수렁에 빠지며 강등 위기 속으로 깊숙이 들어갔다. 리그 11경기 연속 무승이란 처참한 흐름 속에 토트넘의 시즌은 갈수록 암울해지고 있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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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영웅 날벼락! "황희찬 적합한 영입 대상으로 충분하지 않아"...팰리스 관심 팍 식었다→EPL 복귀 무산 (25.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의 프리미어리그 무대 복귀가 무산됐다. 영국 매체 '리드크리스탈팰리스'가 16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는 울버햄튼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매물로 나왔음에도 막판 영입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황희찬은 지난해 여름 크리스털 팰리스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팰리스는 이번 이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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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절망' 월드컵 영웅→1군 제외+U-21 팀과 훈련...황희찬, 울버햄튼에 사실상 방출 통보 받아 (23.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사실상 설 자리를 잃었다. 매각 대상으로 분류된 데 이어 1군 훈련에서도 제외되면서 올여름 결별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4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이 황희찬과 사샤 칼라이지치에게 올여름 팀을 떠나도 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키야나 후버와 엔소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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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토트넘 구단 최대 굴욕, 강렬한 조롱…英 3부 우승팀 → 2부로 승격 "토트넘 어웨이 올레 올레" (2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조롱 섞인 노래가 울려 퍼졌다. 지난 주말 링컨시티는 안방에서 열린 2025-26시즌 영국풋볼리그(EFL) 리그원 45라운드에서 위컴비를 꺾고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홈 최종전의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수백 명의 팬이 그라운드로 쏟아져 들어오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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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황희찬 'EPL 잔류' 무산되자 중동서 불렀다…울버햄튼 1군 제외→UAE 명문 알 와슬 '깜짝 러브콜' (19.7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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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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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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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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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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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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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