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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김하성이 3년 연속 타격왕보다 FA 랭킹이 높다니…"옵트아웃은 합리적인 결정" (52.78)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FA 시장에 나올까.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두고 장밋빛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발표, 김하성을 26위에 선정했다. 김하성은 지난 겨울 FA 시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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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완벽히 어울리는 유형"…진짜 악의 제국으로, '10년 4억700만 달러' FA 랭킹 1위도 노린다 (48.47)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중 최대어로 꼽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야구계에서 '악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 데에 이어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도 주요 자유계약 선수를 쓸어담자 나온 말이다. 이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블레이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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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0억 계약할 선수" 이정후, 내년엔 FA 랭킹 1위와 같이 뛰나…ML 143홈런 최대어에 벌써 관심집중 (22.60)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년에는 FA 랭킹 1위로 꼽히는 강타자와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누가 FA 시장을 주도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루며 FA 랭킹 1~10위를 공개했다. 'MLB.com'이 선정한 FA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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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韓 50홈런, 동생은 연봉 555억 예약…벌써부터 FA 랭킹 1위로 주목, 괴물타자급 초특급 대우 기대 (19.78)
▲ 카일 터커 ▲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메이저리그 FA 랭킹 1위로 주목 받고 있다. 과연 그는 뉴욕 메츠의 후안 소토(27), 뉴욕 양키스의 애런 저지(33)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 바로 시카고 컵스에서 뛰는 카일 터커(28)의 이야기다. 올 시즌을 앞두고 컵스로 트레이드된 터커는 정규시즌에서 114경기에 나와 타율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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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이러다 日 국가대표팀 되는거 아냐? 벌써 1700억 거포 영입 이야기 나온다 (19.33)
▲ LA 다저스의 일본인 트리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LA 다저스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엔 일본인 4총사가 뜬다?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이유로 일본인 트리오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는 지난 해보다 1개 많은 55홈런을 때리면서 커리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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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17.32)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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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초대박 예감' 무려 5개 구단이 영입 후보…그런데 겨우 560억 계약? FA 진출 무르익는다 (16.19)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갈 곳이 이렇게 많다니. 김하성이 만약 선수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FA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팀들이 그에게 관심을 보일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올 겨울 메이저리그 FA 랭킹 1~50위를 선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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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연봉이 한화 전체 연봉보다 많다고? 이게 됩니다… 한화, 절망의 희망고문 예고 (16.18)
▲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시즌 전 목표를 초과 달성했지만,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아쉬움을 남긴 한화는 오프시즌이 복잡하다. 프리에이전트(FA)나 2차 드래프트 시장도 있지만, 역시 외국인 선수 인선도 중요한 과제다. 올해 팀의 에이스이자, 리그 최고의 선발 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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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대만 선수보다 못하다고? 알고 보니 거짓이었나… '극과 극' 미지의 선수, 진실은 무엇일까 (15.44)
▲ 메이저리그 칼럼니스트의 주목을 받아 화제를 모은 대만 출신 파이어볼러 쉬뤄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메이저리그 오프시즌 개막에 맞춰 자사가 선정한 2025-2026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랭킹 TOP 50을 발표했다. 우리의 관심이 모이는 김하성(30)이 전체 35위에 오른 가운데, 그 바로 위에 있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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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으로 오타니에 3점홈런 폭발…역시 FA 최대어, 2700억 초대박 꿈이 아니다 (13.41)
▲ 보 비셋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비록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숙원은 풀지 못했지만 LA 다저스를 충분히 긴장 상태로 만든 한방이었다. 올 겨울 'FA 최대어' 중 1명으로 꼽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보 비셋(27)이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의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31)를 상대로 장쾌한 3점홈런을 폭발했다. 비셋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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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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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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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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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