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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라도 내주고 싶었다"…이정후 동료도 분노한 올스타 탈락, '14K 괴물' 휠러 향한 공개 지지 (185.52)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논란의 중심에 선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를 공개적으로 감쌌다. 자신의 올스타 자리를 내줘도 좋을 만큼 휠러가 반드시 선정됐어야 할 선수였다고 강조했다. 웹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디어데이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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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필요없다, 무시 당했어" 1894억 에이스 대폭발, 올스타 출전 거부→ML 사무국에 직격탄 (140.32)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던 것을 본 것일까.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잭 휠러에게 대체 선수로 올타에 참가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1억 2600만 달러(약 1894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에이스 자존심에는 이미 많은 스크래치가 난 후였다. 휠러는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간) 'MLB.com'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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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07.05)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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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패전→가을 커쇼 5실점 붕괴…다저스 안방서 뜻밖의 완패, 김혜성은 또 벤치 지켰다 (32.62)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안방에서 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할 기회를 얻었으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뜻밖의 완패였다. LA 다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2-8로 완패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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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또 김혜성 선발 외면… 오늘은 포스트시즌 데뷔 가능성 높다, 다저스 야마모토로 끝장낸다 (28.05)
▲ 9일 디비전시리즈 3차전 선발 명단에서도 제외된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26·LA 다저스)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디비전시리즈 들어 가장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은 하루였지만,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일단 기존 선수들로 경기를 출발하기로 결정했다. LA 다저스는 9일 오전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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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두 명이 하드캐리' 오타니 승리, 사사키 세이브…'테오스카 역전 쓰리런' 필라델피아에 5-3 역전승 (24.44)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가 6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 냈고,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세이브 상황에 등판한 사사키 로키는 실점 없이 경기를 끝냈다. 다저스가 원정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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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살해 협박 기억 생생… 하필 김혜성에 홀려서, 구단 총력전 불사 “모든 지원 제공” (24.35)
▲ 올해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시즌 엔딩 비극을 맛본 오리온 커커링 ▲ 커커링은 당시 파헤스의 투수 앞 땅볼을 침착하게 처리하지 못해 결국 끝내기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부문 사장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한 선수의 질문을 받고 굳은 표정으로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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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전화 받아" 2627일 만 '구원 등판' 뒷이야기…글래스노우 "아드레날린 솟구쳤다" (22.19)
▲ 타일러 글래스노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변신이었다. LA 다저스 우완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1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1⅔이닝 1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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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번트'를? 9회 2사 주자도 없는데?…"사사키 위해서, 시간 벌어주려 했다" (20.4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LA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선승제) 1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중심엔 투타 겸업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가 있었다. 오타니는 이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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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대주자가 뭐 이리 화려해… 오타니가 포효하고, 야마모토가 껴안았고, 커쇼와 기념샷까지 (20.29)
▲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하는 끝내기 득점 후 오타니 쇼헤이와 환호하고 있는 김혜성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10일 필라델피아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질풍 같은 홈 대시로 끝내기 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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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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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