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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나 조센징도 할 수 있다" 日 봅슬레이 연맹 회장, 한국 비하 발언...결국 사임 (120.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봅슬레이·루지·스켈레톤연맹의 기타노 다카히로 회장이 부적절한 차별 발언 논란 끝에 일본올림픽위원회(JOC) 부회장 및 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일본 매체들은 12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기타노 부회장의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JOC는 “기타노 부회장으로부터 개인적인 사유에 따른 이사 및 부회장직 사임서를 제출받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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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조준! 日 오이와 감독 "이민성호, 반드시 이긴다"…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설욕 선언→"와일드카드 없어도 경쟁력 자신" (60.43)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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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급 외모인데, 日 국민 욕받이?...2번 연속 올림픽 앞두고 부상 "선발돼도 사퇴해" 비판 속 조기 복귀 (39.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국가대표 곤도 코코네가 부상으로 조기 복귀한다. 일부 팬들은 이를 두고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가 10일(한국시간) "일본올림픽위원회(JOC)는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종목의 근도 고코네(22·오리엔탈바이오)가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손상과 내측측부인대 손상으로 인해 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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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발되더라도 사퇴해" 日 국대 코코네 십자인대부상→2회 연속 기권에 맹비난 댓글→정면 반박 (38.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국가대표 곤도 코코네가 올림픽 2대회 연속 기권이라는 비극 속에서 쏟아진 악성 댓글에 정면으로 대응하며 일본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곤도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네티즌이 남긴 비방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선발되더라도 다음에는 사퇴해 달라”는 댓글에 대해 그는 “이런 상황에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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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日 최고 스타 하뉴는 어디에‥"알 수 없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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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표시 중재해야"…문체부·외교부·체육회, IOC에 서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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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재팬, 먼저 움직였다…도쿄올림픽 1차 로스터 확정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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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 "선수 입장 생각해 올림픽 연기해야 한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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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축구협회장, 코로나 양성반응 (0.00)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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