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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16.46)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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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해체위기 놓인 울산 웨일즈, 일구회 "김상욱 시장 발언 강한 유감, 확실한 비전 촉구" (14.26)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 김상욱 울산 시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가 "울산 웨일즈를 정치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며 김상욱 울산 시장을 향해 깊은 유감과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일구회는 16일, 최근 김상욱 울산 시장이 울산 웨이즈 해체 가능성을 거론한 것과 관련해 성명문을 발표했다. 일구회는 "김상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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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형의 금전 문제, 진심으로 죄송하다"…얼마나 마음고생했을까, 이렇게 고백하기까지 (13.62)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시즌이 한창 진행 중임에도 용기를 냈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성영탁(22)은 21일 늦은 저녁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하나 게시했다. "최근 저의 형과 관련된 금전 문제로 많은 분들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어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린다"며 운을 띄웠다. 성영탁은 "형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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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일구회 이어 선수협도 목소리 냈다 "울산 웨일즈 종합 평가 받아야, 저변 확대 협력할 것" (13.47)
▲ 울산 웨일즈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구회에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도 울산 웨일즈와 관련해서 목소리를 냈다. 선수협은 16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산 웨일즈의 운영 및 시민구단의 공공적 가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울산 웨일즈는 구단이 만들어진 후 1년도 채 되지 않아, 존폐의 기로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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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3루수 이탈→색깔 잃었던 삼성…드디어 돌아온 영웅! 박진만 감독 입가에 사라지지 않은 미소 (10.51)
▲ 김영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페이스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김영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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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울산이 무슨 죄? 말 바꾼 KBO→LG, 울산 오카다 영입 무산…"사과의 뜻 전했다" (9.83)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LG 트윈스의 울산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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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9.64)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보내던 고우석(27)은 트레이드 마감도 아닌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고, 계약에 포함된 상향 이동(Upward Mobility) 조항에 따라 곧바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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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평생 뛰는게 죄인가…한솥밥 절친들은 KS행 성공, 2056안타 레전드는 언제 나가보나 (2.4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에서 개인 통산 18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는 총 39명이 있다. 아무래도 많은 경기를 출전했던 선수들인 만큼 대부분은 최소 한국시리즈에 출전했던 경력이 있다. 리그 역사를 통틀어 가장 많이 한국시리즈 경기에 뛰었던 선수는 박한이(46)로 기록돼 있다. 삼성에서만 통산 2127경기에 나섰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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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피해자" 선수 향한 언어폭력 일본도 골치…선수회 "시스템으로 해결해야" (1.16)
▲ 올 시즌 리그 홈런왕을 일찌감치 예약한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 KBO 허구연 총재와 선수협 양현종 회장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르윈 디아즈는 지난 16일 SNS를 통한 협박, 언어폭력에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인은 물론이고 가족, 나아가 반려견에게까지 해를 끼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참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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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구매자, NC가 판매자라니…5년 만에 바뀐 트레이드 입장, 이번엔 소문으로 끝나지 않았다 (1.15)
▲ 손아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와 NC가 트레이드 마감일에 '깜짝 빅딜'을 진행했다. 한화는 지난달 31일 NC 외야수 손아섭(37)을 영입하면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원을 건넸다. 손아섭은 개인 통산 2583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대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랭크된 선수다. 통산 타율만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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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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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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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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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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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