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라인드FC 아카데미, KFA 챌린지 도입해 유소년 육성 체계화 시동 걸었다 (260.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 전문 브랜드 기업 애플라인드가 본격 유소년 선수 육성에 나선다. 애플라인드는 대한축구협회(KFA)가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KFA 챌린지' 인증 프로그램을 승인받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전했다. KFA 챌린지는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드리블, 패스, 슈팅, 볼 필링, 복합 움직임을 총 1~15 수준으로 나눈 개인
2026-07-13
-
"고려대 출신이 좌지우지" 日 언론, KFA 학맥 문화 직격…모리야스 고졸 학력까지 소환된 이유 부각→"일본에 배워야 한다" 韓 여론에도 흥미 (206.61)
▲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대한축구협회(KFA)의 학맥·인맥 중심 문화를 조명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은 4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한국 축구가 여론 뭇매를 얻어맞고 있다"며 "특히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에게 비판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
2026-07-04
-
"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203.96)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의 불투명한 행정과 장기 전략 부재를 집중 조명했다. ⓒ 영국 BB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한국 축구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인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대한축구협회(KFA)의 불투명한 행
2026-07-04
-
'몬테레이 참사 벌써 1주일인데' 침묵 일관 중인 KFA...정몽규 회장도 또 책임 회피 (193.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표팀은 탈락했고, 감독은 물러났다. 선수들은 고개를 숙였고, 팬들은 분노했다. 그런데 정작 가장 먼저 책임을 말해야 할 대한축구협회는 조용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은 지 벌써 일주일을 향한다. 하지만 대한축구협회(KFA)는 아직까지 공
2026-07-02
-
"내 머릿속엔 딱 5명 떠오른다" 이천수, KFA 직격…"회장 바꿔도 소용없다"→25년 실무진 교체해야 '한국축구 개혁 가능' 소신발언 (191.74)
▲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 유튜브 채널 '리춘수'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KFA) 조직 개혁과 차기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기준을 놓고 잇달아 소신 발언을 내놨다. 회장이나 감독만 바꾸는 '겉핥기식 개혁'으론 한국
2026-07-17
-
"억측성 보도, 사실과 달라" KFA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장 발표...팬들 분노 폭발 (154.40)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몬테레이 참사’ 8일 만에 입을 열었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구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사과와 함께 향후 수습 방향을 밝혔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지난 8일은 최악의 시간
2026-07-04
-
이천수, KFA 저격 작심 발언 "회장 바뀐 뒤 감독 뽑겠다는 게 웃기다...새 회장 입김 들어갈 것" (142.32)
▲ 출처| 리춘수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천수가 공석인 대한축구협회장 자리를 이유로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까지 늦춰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차기 대표팀 감독 선임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감독 후보가 누구인지에 앞서 선임 절차를 빠르게 정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천수는
2026-07-29
-
정몽규 떠난 KFA, 이용수가 키 잡았다…축구협회장 직무대행 공식 승인→차기 선거·개혁 시계 속도 낼까 (139.06)
▲ 이용수(사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대한축구협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정몽규 전 회장 사임 이후 이어진 협회 수장 공백이 일단 해소됐다. 다만 직무대행 체제는 어디까지나 한시적인 성격인 만큼 차기 회장 선거 준비와 제도 개편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동시에 직무대행이 어디까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란도 남아 있다.
2026-07-22
-
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공개 채용에 과연 서류 낼까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감독, KFA 변화 주목 중 (130.50)
▲ 월드컵 무대에서 '옛 제자' 이강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한국행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새로운 도전을 향한 시선은 뜻밖에도 한국을 향하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국 멕시코의 16강 진출을 이끈 뒤 지휘봉을 내려놓은 하비에르
2026-08-02
-
[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홍명보 후임 후보' 첫 공개 채용 시작→벤투·포옛·마르티네스 등 하마평 "KFA 절차 따르겠다" 강한 어필 눈길 (118.25)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르는 '외국인 지도자들' 동향이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른 '
2026-07-30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