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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하주석 위협할 선수가 있어야 한다… 이범호 생각 바꿔놓을까, 기대주에게 열린 기회 (49.83)
▲ 내야수들의 줄부상 속에 KIA 내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갈 것으로 보이는 정현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모르죠, ‘왔다’ 싶을지, 아니면 긴장해서 ‘어떡하지’라고 할지”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7월 19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 들어간 2년 차 내야수 정현창(20·KIA)에 대한 질문에 미소를 지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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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39.34)
▲ 팀 내 유격수들의 줄부상으로 이제는 남은 시즌 주전 유격수로 팀을 끌고 가야 할 가능성이 커진 이적생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 경기를 앞두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김규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왼쪽 내복사근에 손상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당분간 경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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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회 6득점으로 갚았다…김도영 31호포+시라카와 5이닝 쾌투→삼성 완벽 제압 [대구 게임노트] (36.51)
▲ 김도영 ⓒKIA 타이거즈 ▲ 시라카와 게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화끈한 설욕전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지난 28일 맞대결에선 1회부터 선발 아담 올러가 8실점하는 등 5-12로 패했지만, 이번엔 KIA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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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32.28)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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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타자' 이재현 또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쾅!…7월 8G 4홈런, 페이스 미쳤다 (30.07)
▲ 이재현(왼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또 넘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후반 홈런을 터트렸다. 이재현은 이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KIA 선발투수 시라카와 게이쇼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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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29.04)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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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타이거즈 좌절 금지, 이범호 머릿속에는 여러 구상이 있다… 준비 잘하면 기회는 온다 (25.99)
▲ 최상의 야수 엔트리 구성을 놓고 계속해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선수단 전체에 걸쳐 나름의 신·구 조화가 이뤄지는 느낌을 준다. 특히 야수진이 그렇다. 이전에는 2~3년 전까지만 해도 베테랑 비중이 높은 팀이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젊은 선수들이 눈에 많이 띈다. 단순히 벤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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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카스트로 선생님, 박재현에게 무얼 가르쳤나…"무슨 핑계를 대고 있어" 따끔한 말도 (25.50)
▲ 박재현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줄을 잇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지난해 3라운드 25순위로 입단한 프로 2년 차 루키다. 지난 시즌엔 잠시 경험을 쌓았다면 올해는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박재현은 지난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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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3.91)
▲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내년부터는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뛸 가능성이 높은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굵직한 주전 선수들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났다. 팀 부동의 4번 타자 최형우, 그리고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가 KIA를 씁쓸하게 한 주인공들이었다. 최형우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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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나, 김선빈 2회에 빼버렸다… 김도영-김호령도 고개 숙였다, 구호보다 약했던 경기력 (23.17)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선두를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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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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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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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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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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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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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