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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45년 사상 이런 일은 처음이다…한화 벤치멤버가 국가대표 동생에 홈런 폭발, 149km→149km→148km 정면승부에 응수 (30.09)
▲ 박정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4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한화와 KT의 경기가 열렸던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가 3-7로 뒤지던 9회말 공격이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타석을 맞은 선수는 박정현. 마운드에는 KT 마무리투수 박영현이 서 있었다. 두 선수는 친형제 관계다. 외모도 쏙 빼닮았다. 형 박정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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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29.51)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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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25.50)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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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투수라 기대 컸다" 안우진 잡은 국대 투수…완벽한 전반기 마무리, 이제 AG 바라본다 (24.75)
▲ 소형준 ⓒ곽혜미 기자 ▲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한국 최고의 투수다" 소형준은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7이닝 동안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4승째를 확보하며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형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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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2.84→리그 5위' 명장 추천할 만하네…'첫 올스타' 국대 좌완의 소망 "내년엔 모두 롯데였으면" (21.52)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선수들이 다 나갔으면" 김진욱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투구로 김진욱은 5승째를 수확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이 확정됐다.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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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안도의 한숨! AG 국대 좌완, 햄스트링 검진→이상 없음 소견 "정상적 훈련 소화" (20.43)
▲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게 됐다. 김진욱이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27일 "김진욱이 바로서면병원 검진 결과 양쪽 햄스트링 모두 이상 없음 소견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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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부수면 부셨지, 안 울었어요" KIA 국가대표 클로저, 5점차 블론 충격 털었다! 그러면 '그날'은 왜 그랬을까 (18.30)
▲ 성영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우는 스타일이 아니에요" KIA 타이거즈 성영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지난 20일 충격을 털어냈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해 45경기에서 3승 2패 7홀드 평균자책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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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스쿠발' 75구 교체 미스터리, 보호 차원 아니었다 "팔 풀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더라"…햄스트링 어떡하나 (15.51)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이 5이닝 투구수 75구 만에 교체된 이유가 밝혀졌다. 햄스트링 부상 예방 차원인 것도 있지만, 전조 증세가 있었다고. 김진욱은 지난달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투구수 75구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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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악몽 털어낸 KIA, 3위 LG 등이 보이기는 하는데… 오히려 이범호는 경계, "방심하지 않으려 해" (13.69)
▲ 지난해 7월 악몽을 떨쳐내며 이제는 3위권과 격차를 좁혀가고 있는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8위까지 처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구긴 KIA는 전반기 막판부터 후반기 초반으로 이어지는 그 당시의 부진이 뼈에 사무쳤을 법하다. 전반기 막판까지는 그래도 상위권에서 버티며 2위까지도 올랐지만, 이때 부진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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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3.59)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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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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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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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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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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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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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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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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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