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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FA 강백호 보상선수로 '한화 투수 한승혁' 지명…"투수진 선수층 강화 목적" (63.9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투수 카드를 추가했다. KT 위즈는 28일 "한화 이글스와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26)의 보상선수로 투수 한승혁(32)을 지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나도현 KT 단장은 "투수진 선수층 강화를 위한 영입이다. 최고 구속 154km/h의 위력적인 패스트볼과 변화구에 강점을 지닌 즉시전력감으로 기존 투수 자원과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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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와 이별' KT, FA 포수 한승택 품었다→4년 최대 10억원…"도루 저지 능력 갖춘 즉시 전력감" (48.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 명을 떠나보내고, 한 명을 새로 품었다. KT 위즈는 20일 오후 "포수 한승택(31)과 4년 최대 10억원(계약금 2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도현 KT 단장은 "한승택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한 좋은 도루 저지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1군 경험이 풍부한 포수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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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FA 김현수 품었다! '3년 50억원' 통 큰 투자…"리그 최고 타자, 팀 구심점 역할 해줄 것" (47.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가 마침내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다. KT는 25일 "외야수 김현수(37)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 연봉 총액 20억원)에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도현 KT 단장은 "김현수는 리그 최고 타자 중 한 명으로 타선 강화를 위해 영입했다. (투수 친화적 구장인) 잠실야구장이 아닌 수원 KT위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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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22.59)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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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19.9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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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9.4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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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18.3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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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120억 계약 끝이 보이는데…타격 1위 역전 드라마, 도대체 이 선수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17.8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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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17.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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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마지막 날까지 고생 많았다" 김경문 박수…단독 1위 잡은 한화 4연속 위닝시리즈 시동 (17.14)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한화가 단독 1위 KT도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4사구 4개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4승째를 따냈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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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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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