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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된다' 고작 2007년생이 '세계 최강' 브라질 중원에 안 밀린다...프랑스 탈락 후 모로코로 국적 변경→맹활약 (121.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07년생이 맞나 싶다. 세계 최강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겼다. 모로코는 경기에 앞서 브라질에 비해 한 수 아래의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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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미국인 女 구단주, 제대로 일 냈다...강용미 회장의 구원 받은 리옹, 6년 만의 UCL 진출 눈앞 (10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투자로 팀을 구해냈다. 그리고 팀은 현재 높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올림피크 리옹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32라운드에서 스타드 렌을 4-2로 제압했다. 이로써 리옹은 18승 6무 8패(승점 60)로 리그 3위에 올랐다. 3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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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강인 아틀레티코행 무산 위기...유력 매체 "페르난데스 파르도, ATM의 현실적 대안" (88.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다른 옵션을 준비 중이다. 스포르트 프랑스판은 21일(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 올랜도 시티 이적이 아틀레티코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움직임이 빠르게 전개되는 분위기다"라며 여러 옵션을 소개했다. 가장 유력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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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16강 진출 실패' 설영우 즈베즈다, 통한의 역전패, 양현준 셀틱도 패배...조규성·이한범 미트윌란만 생존 (78.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로파리그 16강 문턱에서 한국 선수들의 소속팀이 나란히 발걸음을 멈췄다.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와 셀틱 FC(스코틀랜드)은 2025-2026시즌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를 넘지 못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설영우가 활약 중인 즈베즈다는 27일(한국시간) 베오그라드 라이코 미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차전 홈 경기에서 LOS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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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 홍명보 감독과 경쟁했던 르나르 감독, 결국 사우디서 전격 경질 (75.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됐던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자리에서 물러난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가 17일(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은 월드캡 개막을 두 달도 채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직에서 해임됐다"라며 "그는 물러나라는 통보를 받았다. 따라서 2026 국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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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55일 남기고 결단, '홍명보 감독 한국 대표팀 선임하기 전' 후보로 고려됐던 르나르 OUT…사우디축구협회 "전격 경질 발표" (70.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을 눈앞에 두고 감독을 교체하는 팀들이 있다. 최근 가나 대표팀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이 경질의 칼날을 빼들었다. 공교롭게도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을 이끌었던 감독은 홍명보 감독 선임 전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후보에 있었던 에르베 르나르였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협회(SAFF)는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르나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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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유로파리그 16강 PO 대진표 확정...조규성&이한범-오현규-설영우는 누구랑 붙나 (57.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규성과 이한범이 활약 중인 미트윌란이 사상 첫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대진 추첨도 완료됐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30일 유로피리그 16강 플레이오프 대진 추첨을 완료했다. 각각 홈&어웨이 방식으로 1, 2차전을 치른 뒤 합산 스코어를 계산해 승리 팀은 16강 진출을 확정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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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없어도 강하다' PSG,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 멀티골 앞세워 릴 3-0 제압...리그앙 선두 복귀 (48.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이름은 명단에 없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은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릴을 제압했다. 프랑스컵 탈락 쇼크가 채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리그 무대에서 완승을 거두며 빠르게 균형을 되찾았다. PSG는 17일 오전(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LOSC 릴을 3-0으로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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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와서 "이강인 영입 루머 인정" → 아틀레티코 688억원 쏜다…PSG 남으려는 이강인 유혹하면 초대박! (32.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골든 보이'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한번 스페인 라리가 무대로 복귀할 채비를 마쳤다. 스페인 유력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한국시간) 미겔 앙헬 힐 마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CEO가 이강인 영입에 오랫동안 집착에 가까운 관심을 보여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힐 마린 CEO는 이강인의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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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韓 주장과 같은 선택 내렸다...프랑스 괴물 공격수, 알힐랄 제안 거절→빅클럽만 관심 (31.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같은 선택을 내렸다. 거액의 연봉 대신 팀과 의리를 우선으로 여겼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세루 기라시는 지난여름 알힐랄의 연봉 2,000만 유로(약 340억 원) 제안을 거절했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에 관심이 없다. 다만 빅클럽의 제안을 받는다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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