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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가 좋으면 뭐 해, 골을 못 넣었는데" 손흥민 지적에도 또 빅찬스 미스...양민혁,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지적 받아 (118.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번에는 새로운 대선배 앤디 로버트슨이었다.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연달아 놓친 뒤 로버트슨에게 유쾌한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다. 토트넘은 29일 오후 6시 45분(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 FC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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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106.49)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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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93.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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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85.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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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26.27)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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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전성기 끝나…'승격팀' 이적" EPL 감독 출신 깜짝 주장→'손흥민 없어도 괜찮아' 비판까지 (0.39)
▲ '토트넘홋스퍼뉴스'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틴 앨런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고 주장하면서 "차기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이 '총'처럼 그를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전망해 눈길을 모은다. 앨런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웹진 '토트넘홋스퍼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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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도 특별함이 있어" 그래서 추천한다는 게 2부 승격팀?…SON 내년에는 리즈-번리가야 막말 (0.30)
▲ 손흥민은 2015년 데뷔 시즌을 제외하고 꾸준히 톱 클래스 활약을 보였다.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448경기 173골 95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5위에 올라 있다. 토트넘의 현 주장인 손흥민은 이번 시즌이 10번째 시즌이며,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상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당장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도 이상할 게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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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흥민, 나 진짜 잘해볼게' 몰락한 축구 천재, 드디어 백수 탈출! 파브레가스의 코모1907 전격 입단 (0.14)
▲ ⓒ코모 19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긴 무직 생활을 끝내고 다시 축구화를 신었다. 이탈리아의 코모1907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델레 알리의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코모는 “알리가 갖고 있는 풍부한 경험은 팀에 영감을 주고 새로운 차원으로 팀을 끌어올릴 것이라 기대한다. 경기장 안팎에서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라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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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여친' 만나고 축구력 뚝뚝…SON 방탕한 절친 HERE WE GO “생애 첫 이탈리아” 도전 (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델레 알리(28)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기회를 잡았다. 이탈리아 세리에A 팀에 입단해 도전을 이어간다. 델레 알리는 과거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델레 알리는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재능으로 손꼽혔지만,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추락하며 잊힌 이름이 되어갔다. 에버턴과 계약 종료를 한 이후 세스크 파브레가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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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헤어지고 '모델 여친'…망가진 천재의 실패 몰락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최고의 재능이 부활하지 못했다. 튀르키예에 잠깐 발을 디뎌 프리미어리그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계약 기간에서 뚜렷한 결과를 보이지 못했다. 한때 손흥민(32)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천재’ 델레 알리(28) 이야기다. 델레 알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에버턴과 결별을 알렸다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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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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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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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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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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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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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