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39.3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
'굿바이 잠실 라이벌전' LG 임찬규 잠실 141번째 선발 등판, 박동원 포수 복귀-이영빈 2루수 선발 출전 (36.50)
2026-10-07
-
한화, 정규시즌 최종전 선발 라인업 떴다…페라자 열흘 만에 출전, 최재훈 선발 마스크 (32.77)
2026-10-10
-
'9연패 탈출' 한화 또 파격 라인업! 3타점 최인호, 페라자 6번으로 밀어냈다…허인서 선발 복귀 (32.22)
2026-09-05
-
'금메달' 박준순 돌아오자마자 선발 라인업 가세…두산 5강 확정에 박차 가한다 (32.13)
2026-09-29
-
'203안타' 레이예스 KBO 신기록+최다안타 1위 탈환 도전, 김태형 감독 계속 밀어준다 (32.00)
2026-10-09
-
'무릎 부상 교체' 오지환 1군 말소 없다, 6일 벤치 대기…8연패 LG 이재원 6번까지 올린 선발 라인업 발표 (31.87)
2026-10-06
-
한화 투수 8명 쏟아부었는데…’선발전원안타’ NC가 웃었네, 3연승-두산 3.0G 차 추격 (31.52)
2026-09-11
-
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31.19)
2026-07-21
-
오스틴→문보경→송찬의 홈런 콰콰쾅…LG 16일 만에 이겼다, 8연패 끊고 3위 KIA 재추격 (30.48)
2026-10-06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