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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528.77)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시즌이 시작된다. 올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윈덤 챔피언십이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페덱스컵 랭킹 상위 70위 안에 든 선수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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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버디' 김시우,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6위로 출발…임성재 48위 (32.38)
김시우의 경기 모습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공동 6위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하나를 기록해 5언더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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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32.15)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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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9.45)
▲ 존디어 클래식에서 역전 우승에 성공한 크리스 고터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이 오는 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디오픈(7월 16∼19일·잉글랜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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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2R 공동 14위…선두와 4타 차 (29.30)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김주형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14위로 밀려났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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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28.87)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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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27.74)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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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60위, 김주형 72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나란히 ‘진땀’ (3.38)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 2025 2라운드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과 김주형이 PGA 투어 가을 시리즈 프로코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안병훈은 공동 60위, 김주형은 최하위인 72위로 밀리며 나란히 부진했다. 안병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코스(파72·7천1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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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7위로 PGA 투어 챔피언십 마무리…플리트우드, 164번째 도전 끝 첫 PGA 투어 우승 (3.17)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PGA 투어 챔피언십에서 27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 최종 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27위에 올랐다. 전날 7타를 잃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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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난 '셰플러 vs 매킬로이', 1라운드부터 격돌! 임성재-김시우 사활 걸었다 (3.07)
▲ 로리 매킬로이(왼쪽)와 스코피 셰플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그랜드 슬램’ 로리 매킬로이가 돌아온다. 한국시간으로 15일(금)부터 2025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000포인트)이 나흘간 펼쳐진다. 디오픈 이후 약 한달 간 휴식을 취한 로리 매킬로이가 2차전 출전함에 따라 스코티 셰플러와의 대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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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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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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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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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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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