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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97.36)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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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사무국 오타니 저격인가? 디퍼+초장기 계약 금지 제안→선수노조 '즉각 반발' (53.6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년 새로운 노사협정(CBA) 도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MLBPA) 측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 하지만 선수노조는 즉각 반발했다. 'MLB.com'은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CBA 협상에서 선수노조에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며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제안한 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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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13.90)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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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호재 터졌다! '의무 출전'이 오히려 행운…안세영, "10승+BWF 3연패+최강자 논쟁 종결" 유력→역대급 프리패스 예고 "사상 최악의 쏠림" (12.04)
▲ 'teropongmedia'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드민턴이 과연 이 정도로 뜨거운 종목이었나 싶을 정도다. ‘전성기’란 단어가 이토록 자연스럽게 붙는 순간도 드물다. 흔히 스포츠에서 GOAT(역대 최고 선수)를 논할 때 종목 위상과 시대적 배경을 떼어놓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아무리 한 시대를 지배한 선수라도, 그 종목 자체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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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다시 왕이 되다" BBC도 감탄한 완벽한 반전극…손흥민, LA에서 부활한 '메시급 신화'→"완벽한 이적의 교본” (1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황혼 이적’이라 불린 손흥민의 미국행 결단은 이제 'MLS 혁명’으로 평가받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손흥민의 존재가 리그 판도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며 “리오넬 메시 이후 가장 완벽한 이적”이라 찬사를 보냈다. BBC는 8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LA) FC 이적은 팀과 선수 모두에게 이상적인 결합이었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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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스페인이 도왔다!...대한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韓 U-20 대표팀 16강 진출 확정 (9.9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20세 이하) 대표팀이 극적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창원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U-20(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이 4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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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손흥민! 미국에서 같이 뛸까” 네이마르, MLS 입성…“북중미월드컵 위해 인터마이애미 이적 검토” MSN 트리오 재결합 (8.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네이마르(33, 산투스)가 미국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38)가 뛰고 있는 인터마이애미에서 화려했던 전성기, ‘MSN 트리오’의 부활을 노린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가 네이마르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과거 바르셀로나의 ‘M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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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역대급 '캡틴'…손흥민, 메시 이어 MLS 역사상 ‘2호’ 위엄! “SON 전용 카메라→전 세계 스트리밍 확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7.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새로운 역사 중심에 서게됐다. 어쩌면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다. 손흥민을 경기 내내 따라다니는 전용 카메라가 투입된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Player Spotlight): LAFC가 적용된다"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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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사상 최초 사건…“90분 내내 손흥민 숨소리까지 포착” MLS ‘오피셜’ 공식발표 “전용 중계카메라 확정” 전 세계에 스트리밍 예정 ‘메시급 슈퍼스타 위용’ (7.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의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90분 내내 손흥민만 따라다니는 전용 카메라가 등장한다. MLS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경기에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를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메이저리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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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0분 밀착 다큐" MLS 역대 2번째 전용캠 확정!→"숨결까지 함께하는 '슈퍼히어로' 중계"…메시 뒤이은 MLS 슈퍼스타 탄생 (7.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장면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한국 축구 간판이자 로스앤젤레스(LA) FC의 새 아이콘으로 떠오른 손흥민이다. 오는 6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에서 MLS는 ‘플레이어 스포트라이트(Player Spotlight): LAFC’라는 특별 중계 시스템을 가동한다.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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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