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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264.44)
▲ 연합뉴스 ▲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구단 지분 인수에 관심을 보인 인물은 과거 박지성(위 시잔)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영입을 총괄한 아미트 바티아(사진) 전 QPR 공동 구단주다. ⓒ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새로운 투자자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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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감탄한 양민혁 인성! "유니폼 버려도 된다" 농담에 다급히 'No! No!'…훈훈한 미담 현지서 뜻밖의 화제→토트넘 경쟁엔 '빨간불' (57.10)
▲ 출처| 벤 제이콥스 SNS ▲ 양민혁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 'Spurs Arm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토트넘 홋스퍼)의 따듯한 심성이 영국에서 화제다. 축구 전문 팟캐스트 '맨 인 블레이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틀 전 뉴질랜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오클랜드 FC의 프리시즌 친선전 직후 양민혁과 오클랜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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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커리어 4번째 임대 “730일 동안 토트넘 한 경기도 못 뛰어…” 벨기에 중위권 팀 이적 합의 (49.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토트넘 1군 합류에 실패했다. 토트넘으로 이적해 유럽 커리어를 시작한 뒤 4번째 임대 이적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했지만 출전 기록 없이 지난 18개월간 임대 생활만 했던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로 이동했다”라고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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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스타일, 매우 기술적이다" 韓 최고 유망주 향한 토트넘 현지 팬의 고평가 "조만간 1군 진입 가능성" (19.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자원 중 한 명이 됐다. 이른 시일 내에 1군 진입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 및 분석을 전달하는 현지 유튜브 채널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이른 시일 내에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4명의 선수"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이 가장 먼저 소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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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잘하니 홍명보 감독도 반했다...사실상 마지막 기회 잡은 양민혁, 월드컵 막차 탑승 성공할까 (15.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 잘하니 홍명보 감독도 반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감격의 대표팀 재승선에 성공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2경기에 나설 27인의 한국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손흥민과 이강인, 김민재 등 핵심 자원들이 여지없이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눈에 띄는 이름 중 한 명은 바로 양민혁이다. 현시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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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12.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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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드라마 현실판" 18살 양민혁, 포츠머스 비바람 뚫고 돌아왔다…챔피언십 연속골→대표팀 복귀까지 '홍명보호 막내' 반전 서사 (12.3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 막내'가 반전 서사를 예고했다. 양민혁(18, 포츠머스)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무대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며 11월 A매치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2일 차 훈련을 진행했다.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한 20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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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게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이지! 英 BBC '비피셜' 터졌다 "환상 발리 슈팅으로 홈 팬들 열광시켜" 포츠머스는 2-2 무승부 (11.63)
▲ ⓒ포츠머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기다리던 첫 골을 작렬했다. 포츠머스는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8라운드에서 왓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 축구 최고의 유망주로 꼽히는 양민혁은 이날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7일에 있었던 입스위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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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양민혁 또 터졌다! 2경기 연속골 → 결승골 폭발…"포츠머스 승리 안긴 훌륭한 마무리" (9.80)
▲ 양민혁이 돌아왔다. 토트넘에 입단해 임대로 영국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한국인 유망주가 포츠머스에서 또 한번 비상할 준비를 하고 있다. 포츠머스에서 2경기 연속골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시작했다. ⓒ 포츠머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임대된 양민혁이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포츠머스의 무승 탈출을 이끈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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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손흥민 후계자 찾았다! 英 BBC ‘비피셜’ 이례적 극찬 “최고 평점 공격수→홈팬들 열광” 양민혁 시즌 첫 득점포에 큰 기대 (9.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포츠머스)이 마침내 골 맛을 봤다. 토트넘 이적 이후 임대로 실전 감각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 시즌 첫 득점으로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다. 영국 현지에서 최고 평점까지 휩쓸며 ‘손흥민 후계자’ 이름값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영국 포츠머스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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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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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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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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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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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