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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81.60)
▲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57)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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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보유국' 대한민국보다 더 심각한 참사 국가 '파격 결정' 레전드 FW 포를란, 감독으로 선임 (65.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우루과이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레전드 공격수를 사령탑에 앉힌다. 'OLE' 우루과이판이 13일(한국시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충격적으로 탈락한 우루과이 대표팀이 디에고 포를란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포를란은 내년 3월까지 임시 사령탑으로 팀을 이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포를란은 성인 대표팀뿐 아니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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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韓 축구 초대박 공식발표 드디어 떴다 ‘2031년까지 계약’ (61.6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드디어 공식발표가 떴다. 이강인이 이번 시즌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2026 FIFA 월드컵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미드필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두 차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뒤 우리 클럽에 합류한다”라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따르면, 계약 기간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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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아르헨티나 떠난다, 또 다른 ‘리오넬’ 공식발표…“재충전 필요해 12월까지만 남을 것” (58.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아르헨티나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올해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20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스칼로니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12월까지만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맡으려고 한다. 아마도 이후에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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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어려움 겪었던 여자 주니어핸드볼대표팀 격려 "어떠한 상황에서도 보호받아야" (56.91)
▲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주니어 대표팀을 격려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어렵게 세계 무대에 나서는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을 위해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격려에 나섰다. 유 회장은 지난 22일 제25회 세계여자주니어핸드볼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여자주니어(U-20) 핸드볼 국가대표 감독 및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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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56.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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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대체 이 사람은 왜 데려왔나" 축구 팬들 분노...월드컵 망친 주범 중 한 명, 어려 의혹과 논란만 남겼다 (54.63)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각종 의혹과 논란만 남긴 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와 함께 한국 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실패로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대회였다. 어렵지 않은 조 편성과 48개국 확대로 32강 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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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4년 만에 자국 리그 복귀→페르시자, 申에게 'K리거 출신' 애제자 선물 (53.72)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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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50.03)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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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시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마세요" 정몽규 회장 13년 만에 사퇴...마지막까지 비판 세례 (48.2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2013년 처음 한국 축구 수장에 오른 뒤 4선까지 이어온 13년 5개월의 임기가 막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정몽규 회장이 이날 오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부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임원회의를 개최한 뒤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 회장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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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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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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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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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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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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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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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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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