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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골프, 2연속 메이저대회 우승 이룰까…에비앙 챔피언십 9일 막 올린다 (46.0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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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44.7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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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9위인데 왜? 한국 유일 이름 올렸다…윤이나, 美가 꼽은 US오픈 '주목할 10인' (44.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무대에 오랫동안 멈춰 있던 한국 여자 골프의 우승 시계를 다시 움직일 주인공이 누구일까.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오는 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제81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을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선수 10인을 선정했다.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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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43.54)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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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43.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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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3년 만에' 골프채 쥔다…US오픈도 복귀 의지 (43.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셸 위(미국)가 5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5일 "미셸 위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전했다. 2023년 창설된 이 대회는 미셸 위가 주최하는 이벤트다. 교포 선수인 그는 LPGA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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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R&A, 골프공 비거리 제한 2030년 이후로 연기 결정 (42.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전 세계의 공통된 골프 규칙을 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R&A는 골프공 비거리를 제한하는 규칙 적용을 2030년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USGA와 R&A는 18일(한국시간) 메이저대회 US오픈이 열리는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공동 성명을 내고 "골프공 제조업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골프공 비거리 제한은 2030년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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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42.7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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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3위서 컷 탈락' 윤이나, 김효주도 아쉬운 조기 마감...전인지 2R 공동 3위 점프 → 11년 만에 US오픈 우승 도전 (42.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했던 출발과 달리 컷오프의 아쉬움을 겼었다. 윤이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크게 흔들렸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둘째 날 무려 8타를 잃으며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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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가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누가 막을 수 있을까?…英 매체 에비앙 챔피언십 전망은 (41.8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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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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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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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