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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페더러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단칼 부인…무슨 일? (52.24)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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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에서 대마초 냄새가 나요" 英 테니스 1위 공개 저격…US오픈 또 골머리→3년 전에도 "스눕독 거실 같아" 원성 (51.94)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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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들은 세계 1위 경쟁했는데…17살 아들딸은 '핑크빛' 열애설 "US오픈서 또 포착"→프로 랭커 되기 위해 페더러 있는 스위스 이주까지 검토 (49.56)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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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사발렌카 '철권 통치' 끝났나…"이젠 상대가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US오픈 3연패 실패 전망 (49.44)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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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잃어도 좋다" 사발렌카 말 떨어지자 진짜 왕좌 뺏겼다…리바키나 생애 첫 1위 등극→99주 독주 끝 (49.29)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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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은 알아보고 와야지" 女 테니스 선수 왜 폭발했나…'조회수 찾는' 인플루언서 소음에 US 오픈 중단 충격, "스포츠에 왔으면 존중해야" (48.93)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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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이 '인플루언서 촬영장' 됐다…오사카 서브하는데 링라이트 번쩍→황당 민폐에 결국 경기 중단, 참다못한 주심 "앉으세요!" (48.40)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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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핫팬츠 위에 망사라니" 세계 1위 사발렌카 파격 의상 '시끌'…팬들 "대체 무슨 옷이야?"→혼복 1회전에선 조코비치와 충격 탈락 (46.29)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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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범한 옷 입으면 안되나, 너무 우스꽝스럽다" 경기와 상관없는 화려한 옷차림 계속...일부 팬들 '불만' (45.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테니스 코트에 등장한 모습이라고는 쉽게 믿기 어려웠다. 온몸을 검은 깃털로 뒤덮은 파격적인 의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테니스 스타 테일러 타운센드(30)가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와 US오픈 16강전을 앞두고 선택한 의상으로 팬들의 거센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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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까지 비춘다' 女 세계 1위 파격 시스루 의상에 이래도 되나 화들짝…"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슨 상관" 반박 (45.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US오픈에서 착용한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일부 팬들이 세계 최고의 선수가 코트에서 입기에는 부적절한 의상이라고 비판하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무슨 상관인가. 나는 마음에 든다"고 받아쳤다. 사발렌카는 지난달 25일(한국시간) 미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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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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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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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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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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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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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