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형, US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출발…'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셰플러는 49위 (503.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쁘지 않은 출발이다. 김주형(24)이 메이저 대회 US오픈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에 위치한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제 126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2026-06-19
-
'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43.48)
2026-06-22
-
세계 1위와 정면충돌! 전인지 공동 3위-김세영 공동선두, US여자오픈 정상 탈환 마지막 승부 (40.5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의 최종 라운드에서 김세영과 전인지가 우승에 도전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이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6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2026-06-07
-
"스윙 하나 때문에…" US 오픈 우승자 클라크 흔들렸다, 공동 26위로 출발 (39.32)
2026-06-26
-
'공동 3위서 컷 탈락' 윤이나, 김효주도 아쉬운 조기 마감...전인지 2R 공동 3위 점프 → 11년 만에 US오픈 우승 도전 (38.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화려했던 출발과 달리 컷오프의 아쉬움을 겼었다. 윤이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제81회 US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크게 흔들렸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에 오르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지만, 둘째 날 무려 8타를 잃으며
2026-06-06
-
'메이저 대회 우승 도전' 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38.59)
2026-06-20
-
'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38.39)
2026-06-21
-
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36.71)
2026-06-24
-
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 도전! 최대 변수는 코다?…LPGA 다우 챔피언십, 오는 11일 개막 (36.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임진희-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2026-06-09
-
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36.31)
2026-07-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