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3.55)
▲ 팀 앤더슨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 현역으로 뛰어도 한창일 나이인데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2019년 아메리칸리그 타격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23년엔 미국 국가대표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도 했다. 빅리거로서 나름 족적을 남겼지만 33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말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1일(이하
2026-08-11
-
악! 한국계 빅리거 올스타전에서 사고 칠 뻔, 타자 손에 157.1㎞ 사구 직격…적진 찾아가 사과까지 (17.18)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강속구에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주니오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의 첫 올스타게임에서 상대를 다치게 할 뻔했다. 시속 157.1
2026-07-15
-
안우진도 출전 불발인데… ‘내 코가 석자야’ WBC 대표팀, MLB 10승 경력 거물도 놓치나 (2.25)
▲ 내년 전망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WBC 출전 가능성 또한 덩달아 떨어지고 있는 데인 더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회복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의 고민은 선발진이다. 불펜은 최근 들어 젊고 힘 있는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세대교체 조짐이 뚜렷하다. 하지만 선발진은 그 세대교체가 더디다. 국내
2025-08-21
-
158㎞+팔색조 변화구 한국 선수 있다고? WBC 에이스 여기 있네, 이미 현미경 분석 시작했다 (1.19)
▲ 점차 자신의 경기력을 찾아가며 순항의 돛을 올린 SSG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올 시즌 시속 158.0㎞(트랙맨 기준)까지 나왔다. 패스트볼의 높낮이 조절도 가능하다. 여기에 130㎞대 중반의 낙차 큰 커브를 던진다. 메이저리그에서도 플러스 피치로 인정받은 구종이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피안
2025-06-30
-
“직구 구위는 1등, 폰세보다도” 염경엽이 보증한 그 선수, WBC 에이스가 갑자기 굴러 들어오나 (0.61)
▲ 올 시즌 SSG의 기대치를 충족시키며 비교적 무난하게 첫 시즌을 보내고 있는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염경엽 LG 감독은 LG 지휘봉을 잡기 이전 KBO 기술위원장을 짧게 역임했다. 2023년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를 위해 2022년 7월 KBO 기술위원장을 맡았다. 다만 2022년 시즌 뒤 LG
2025-05-24
-
류현진도 구위 인정했다… 대표팀 희소식? 류현진-화이트 WBC에서 태극마크 달고 만날까 (0.31)
▲ 17일 인천 한화전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밝힌 미치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는 조금은 이색적인 선발 맞대결이 벌어졌다. 한화 선발 류현진(38), SSG 선발 미치 화이트(31)의 인연 때문이었다. 두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LA 다저스와 토론토에 몸담았다는 공통점이
2025-04-18
-
이 선수가 한국 대표입니다…'9회 미친 수비' 다저스 4연승 이끌었다 (0.15)
▲ 토미 에드먼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다저스와 5년 74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다저스는 "에드먼은 다저스가 8번째 월드시리즈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타율 0.407, 11타점, 시리즈 6차전 결정적 홈런으로 챔피언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다저스에서의 첫 포스트시즌에서 타율 0.320과 2홈런 13타점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5-03-29
-
"김혜성은 굉장해"…WBC 한국 대표 인연, 다저스 주전 중견수 극찬 (0.06)
▲ LA다저스 토미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WBC에서 한국 국가대표로 김혜성과 함께 했던 토미 에드먼이 김혜성을 크게 치켜세웠다. 다저스 팬페스트에 참석한 에드먼은 김혜성에 대한 물음에 "그는 굉장한 선수"라고 말했다. "(김혜성과 계약에) 매우 기뻤다. 그와 함께 뛸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김혜성은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다. 올바른 방식으
2025-02-06
-
‘안우진 논란 예고’ WBC, 미국 선수가 고민 덜어준다고? 2025년 보면 안다 (0.06)
▲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계약한 미치 화이트는 팀의 외국인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동시에 대표팀 선발 가능성도 관심을 받고 있다. ⓒSSG 랜더스 ▲ 한국계 3세인 화이트는 WBC에 대한민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이 가능하다. 그럴 자격을 가졌는지는 2025년 시즌 성적이 말해줄 것이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최근 대표팀
2025-01-29
-
“가볍게 던졌는데 커브가…” 포수도 놀란 박찬호 닮은꼴, “WBC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0.06)
▲ 가볍게 첫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시즌을 대비한 본격적인 컨디션 점검에 들어간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 화이트는 첫 불펜 피칭을 60% 투구 강도로 19구 던지며 자신이 던질 수 있는 구종을 모두 점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로버트 더거)과 부상(로에니스 엘리아스)으로 선
2025-02-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