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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위해 영입한 GG 외야수 '음주운전' 의혹…급여 지불 중단→급기야 방출 위기 "SF에서 뛰면 놀랄 것" (1.01)
▲ 이정후의 동료 해리슨 베이더가 술을 마신 채 스쿠터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을 비롯해 그 누구도 베이더의 상태와 사고 경위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새벽에 스쿠터를 타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도 충격적인데, 음주운전 의혹까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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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1.00)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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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GG 수상자 트레이드 시장에, "다저스가 노린다"…김혜성 자리 경쟁 더 심해진다 (0.25)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브렌든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김혜성과 같은 유틸리티 플레이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6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브렌던 도노반이 트레이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파인샌드 기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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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선배는 최고 유격수, 내가 가야 할 길"…김주원, GG 수상+MLB 진출 꿈 키운다 (0.24)
▲ 김주원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배님은 내가 가야 할 길이다."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은 2021년 프로 데뷔 후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5시즌 연속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로 국제대회를 누비기도 했다. 김주원의 눈앞엔 더 큰 꿈들이 펼쳐지는 중이다. 이를테면 골든글러브 수상이나 미국 메이저리그 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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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수비 잘 하는 선수, ML서도 상위권" 한국인 유일 GG 선배의 시선은 달랐다 (0.1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거의 상위권의 수비수이고 모든 선수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친한 후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에 대해 빅리그 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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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건강했어도 GG 2연패 장담 못했을까… MLB 관심 이유 있네, 120억 계약서 찢을까 (0.13)
▲ 올 시즌 리그 최고 수준의 팀 공헌도를 선보이고 있는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의 최고 스타는 단연 김도영(22·KIA)이었다. 국내 선수로는 첫 40홈런-40도루에 동반 도전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빨아 들였다. 팀 성적도 좋았고, 개인 성적도 좋았으니 말 그대로 폭발적인 시즌을 보냈다. 비록 40-40에는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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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성 타구에 GG급 수비까지' 김하성 탬파베이 최고 연봉답다…3타수 무안타에도 홈 데뷔전 눈도장 (0.05)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후반기 첫 경기를 무안타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홈런성 타구를 쏘아올리며 탬파베이 팬들에게 강렬한 홈 신고식을 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우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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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멸치였던 선수가 터미네이터가 되다니… 신인왕? GG 후보로 가는데요 (0.02)
▲ 어마어마한 괴력을 보여주며 올 시즌 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4라운드(전체 38순위) 지명권을 마산고 포수 안현민(22)에게 투자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보는 안현민과, 지명 당시의 안현민은 체격부터가 굉장히 큰 차이가 있는 선수였다. 크기는 크고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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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믿고 보는 유격수 GG 후보 상수다… 공·수 대분전 박성한, 만능 선수로 성장한다 (0.01)
▲ 흔들리는 타선에서도 자기 몫을 다하며 중심을 지켜주고 있는 박성한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상대 장타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4-10으로 졌다. 주중 3연전 중 첫 두 판에서 모두 지며 열세 3연전을 확정했고, 그간 벌어놓은 승패 마진도 다 까먹을 위기다. SSG의 승패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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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내야수' 김하성이 돌아온다…"타격 수비 훈련 중", 집도의 만나 검진받는다 (MLB 닷컴) (0.01)
▲ 순조로운 재활 과정을 밟고 있는 김하성은 이제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일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어깨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김하성이 본격적인 복귀 채비를 한다. 15일(한국시간) MLB닷컴은 탬파베이 부상 선수들에 대한 소식을 전하며 김하성에 대해 "김하성은 내야에서 수비하고, 송구하며, 타격까지 하고 있다"며 "지난 10월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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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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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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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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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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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