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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2.13)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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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폭우에 결국 강우콜드게임…한화, kt 6-5로 꺾고 8연승 [수원 게임노트] (1.49)
▲ 폭우가 내리는 수원kt위즈파크. 도저히 경기를 더 할 수 없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이번엔 날씨 도움도 있었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연승은 계속됐다. 한화 이글스는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 위즈를 6-5로 이겼다. 경기는 강우콜드게임으로 5회까지 하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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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이 지친 것 같죠?" 전반기 10승 투수가 후반기 2전 2패 왜 이러나, 알고보니 팀 위해 희생 (1.43)
▲ 오원석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에만 10승(3패)에 평균자책점 2.78로 호투하던 kt '트레이드 성공작' 오원석의 후반기가 심상치 않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18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5실점에 그쳤고, 29일 LG전에서는 3회 2사 후 집중타를 내주면서 3이닝 5실점 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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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도 고릴라가 있다고? 1군 뜨자마자 타구속도 '톱8', 밀어서 홈런치는 거포 등장 (1.38)
▲ SSG 거포 유망주 류효승 ⓒ SSG 랜더스 ▲ 류효승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어서 홈런을 칠 수 있다는 평가 그대로였다. SSG 류효승이 올해 첫 1군 등록 후 2경기 만에 자신의 장점을 발휘했다. 첫 경기에서 올해 리그에서 8번째로 빠른 타구로 안타를 뽑아냈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밀어서 홈런을 때렸다. 타자구장 SSG랜더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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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타율 0.171 장성우 대신 0.161 강백호 4번? 이강철 감독 "감각 회복했다" 기대 (1.33)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이강철 감독 장성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5연패에 빠진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타순에 변화를 줬다. 4번 타순에 장성우가 아닌 강백호를 배치했다. 지난 10경기 타율이 0.171에 불과한 장성우의 타순을 조정한 것은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 강백호도 지난 10경기 타율 0.161로 저조하기는 마찬가지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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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도 '최강한화' 7+연승만 세 번째!…폰세 6이닝 8K+채은성 3타점, kt에 5-0 완승 (1.09)
▲ 한화 채은성이 5회 5-0으로 달아나는 2점 홈런을 친 뒤 이진영의 축하를 받고 있다. 채은성은 시즌 15호 홈런을 포함해 3타점을 기록하며 한화의 7연승에 힘을 보탰다. ⓒ 한화 이글스 ▲ 트리플크라운에 도전하는 코디 폰세가 12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를 지키면서, 탈삼진 169개로 이 부문 1위 또한 굳게 지켰다. 평균자책점은 1.95에서 1.85로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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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이길 확률이 있다는 건데…" kt 새 외국인투수 필승조로 데뷔? 마운드 점검까지 완료 (1.08)
▲ 패트릭 머피 ⓒKT 위즈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비와 그라운드 사정 문제로 17일 경기가 취소된 수원 kt위즈파크. 18일 경기는 정상적으로 열릴까. 비는 그친 가운데 그라운드는 다 말랐다. 한화 선수들은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kt 선수들은 실내 훈련으로 몸을 풀었고, 새 외국인 투수 패트릭 머피는 마운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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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살타 5개' LG 압도적 수비로 kt에 5-0 완승…신인 박관우 2호 홈런, 손주영 9승 (0.99)
▲ LG 선발 손주영이 2루수 신민재, 중견수 박해민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손주영은 30일 잠실 kt전에서 수비 지원을 받으며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곽혜미 기자 ▲ 오지환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후반기의 강자 kt를 상대로 주중 3연전에서 2승을 먼저 확보했다. LG 트윈스는 30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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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빼려다가…” 이강철은 왜 마음을 바꿨나, 이제는 MVP 위용 보여줘야 할 때 (0.98)
▲ 18일 광주 KIA전에서 공수 모두에서 아쉬움을 남긴 멜 로하스 주니어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t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먼저 3점을 뽑고도 경기 중·후반 역전을 허용하며 3-5로 졌다. 이틀 동안 선발 매치업에서는 우위라는 평가를 받았던 kt는 오히려 두 판을 내리 내주면서 이제는 스윕패 위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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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ABS가 KIA 벤치에 있었다… 이창진 대타 결승타+불펜 분전, 이제 3위 보이는 KIA, 4연승 신바람 [광주 게임노트] (0.75)
▲ 대타로 나서 결승 2타점 적시타를 때린 이창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결정적인 순간 집중력을 발휘한 KIA가 시즌 두 번째 4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 싸움에 불을 붙였다.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7회 터진 이창진의 대타 2타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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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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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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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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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