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복귀해 팀에 기여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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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가 양키스타디움에서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여기서 31구를 던졌고 이번주 마이너리그 재활경기에서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다음 로테이션에 빅리그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나카는 28일 트리플A 재활 경기에 등판해 약 65구를 던질 예정이다. 그는 "상태가 좋아졌다"며 "팀이 원한다면 바로 등판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재활경기에서는 3이닝 동안 2피안타 2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41구를 던졌고 이 가운데 25구가 스트라이크로 집계됐다.
다나카는 "나에게 중요한 것은 팀에 기여할 수 있을 만큼 컨디션을 찾은 일"이라고 이야기했다. 올 시즌 4경기에 나와 2승 1패, 평균자책점 3.22다. 지난달 30일 오른쪽 팔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시즌에도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인해 풀타임 시즌을 보내지 못했다.
[사진] 다나카 마사히로 ⓒ Gettyimages관련 추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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