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톡] 'NC 합류' 왕웨이중 "다치지 않고 잘하고 싶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아직 KBO 리그 마운드에서 공 하나 던지지 않았지만 벌써 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왕웨이중이 등장하자 기다렸다는 듯 많은 팬들이 사인을 요청하고 사진을 찍었다. 왕웨이중 역시 즐거운 눈치였다.
25일 한국에 입국한 왕웨이중은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27일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그동안 주로 호텔에 머물렀다는 그는 한국의 첫 인상에 대해 묻자 "너무 춥다"며 웃었다. 날씨 탓에 특별한 경험은 없었던 모양이다. 왕웨이중은 "코리안 바베큐가 맛있었다"고 했다.
NC와 계약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시아에서 야구를 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는 "우선 NC에서 잘하고 싶고, 다치지 않고 오래 던지고 싶다. 10승에 대한 욕심도 있다"고 밝혔다. 또 "캠프에서 정규 시즌을 잘 치를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겠다"고 얘기했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딱 1년' 그것만 아니면 17시즌 연속 100이닝도 가능했는데, 양현종 생각은 전혀 다르다?
2026-08-22
-
LG 이건 수습 불가다, 치명적인 정도가 아니다…2G 31실점, ERA 16.41, 심지어 9:0→11:15라니
2026-08-22
-
"필승조 아꼈으니 내일도" 이범호 감독 이래서 3위에 의미 안 뒀나, 6연승에 만족 못 한다
2026-08-22
-
'승승승승승' 질주! 롯데 이러다 가을야구 막차 타나? 김태형 감독 "고승민 만루홈런으로 승기 잡아"
2026-08-22
-
안현민 보자 보자 하니까 진짜…야구 혼자 다 하네? 동점 홈런 2방? 덕분에 KT 안 졌다
2026-08-22
-
'미쳤다!' 고승민 솔로포→그랜드슬램 대폭발, 김진욱 6승 수확…'승승승승승' 롯데 8치올 현실화? [잠실 게임노트]
2026-08-21
추천 콘텐츠
-
대한축구협회 '법카 성접대' 의혹에 日 발칵→심판 7명 전수조사했지만…JFA "승부조작도, 부적절한 접대도 확인 못했다"
2026-08-22
-
"한국에서 엄청나게 도움받았다" 이런 타자를 방출했다니, ML 135m 초대형 홈런 작렬, 현지 중계진 극찬까지…KBO 역수출 신화 또 나온다
2026-08-22
-
'흔들렸던' 안세영 이례적 발언 "샷 컨트롤에서 조금 어려움 있었다"...에어컨 바람 영향 속 승리에 "기쁘다"
2026-08-22
-
韓 야구 괴물 유망주 등장! '오타니 판박이' 19세 이도류 경기력에 美 놀랐다…MLB 닷컴도 주목
2026-08-22
-
"춤은 나에게 탈출구" 女 테니스 1위' 비키니 샷+틱톡 삼매경까지 충격…부진이 이것 때문인가→"SNS 그만하고 훈련해" 팬들은 아우성
2026-08-22
-
'韓 축구 초대박!' 한 팀의 역사 바꾼다→역대 이적료 2위 등극 임박...김민수, 162억 이적료로 레인저스행 임박
2026-08-22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